샷시 유리 브랜드 확인하다가 예상치 못한 부분까지 보게 됐어요
이번에 턴키로 진행하면서 LX 대리점을 통해 창호를 교체했어요. 유리도 당연히 LX 제품으로 쓰기로 하고 계약했는데, 오늘 시공 현장에 가보니 생각지 못한 부분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창호 사장님께서는 유리는 KCC 제품을 쓴다고 말씀하셨는데, 막상 설치된 유리 아래쪽 제작 업체 도장을 보니 제가 알던 유명한 곳이 아니더라고요. KS 마크도 안 보여서 살짝 의아했어요. 물론 KCC 유리를 사용한다면 퀄리티 자체에 큰 차이는 없겠지만, 계약했던 내용이랑 조금 다르게 느껴지니까 계속 마음 한구체에 걸리네요.
그리고 이번에 단열 간봉을 추가하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내창 쪽은 보통 잘 안 한다고 해서 고민 중이에요. 외창에만 단열 간봉을 적용해도 결로나 단열 면에서 큰 문제가 없을지 궁금하더라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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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저도 예전에 유리 업체 도장 보고 당황했던 적 있어요. 브랜드 유리가 맞다면 큰 문제는 아니겠지만 확인은 해보시는 게 마음 편해요.
맞아요. 저도 너무 예민한가 싶었는데 그래도 확실히 짚고 넘어가는 게 나을 것 같아서요.
내창은 단열 간봉 안 해도 큰 차이 못 느꼈어요. 외창 위주로 신경 쓰면 충분하더라고요.
KCC 유리가 맞는지 거래명세서나 납품 확인서 한번 더 요청해서 받아두세요.
안 그래도 내일 현장 가서 서류 다시 한번 체크해 보려고요.
외창 단열 간봉은 필수라고 생각해요. 내창은 그냥 일반 간봉으로 해도 괜찮더라고요.
저도 샷시 할 때 유리 두께랑 브랜드 때문에 머리 아팠는데 공감되네요.
유리 제조사가 어디든 KCC 유리를 사용한 게 확실하면 성능은 비슷하더라고요.
단열 간봉 추가하신 건 잘하신 거예요. 나중에 결로 생기면 진짜 골치 아프거든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