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냉장고장 새로 맞추면서 필름 색상 맞춘 과정

주***중

이번에 주방 구조를 좀 바꾸려고 냉장고장을 철거하고 새로 제작하기로 했어요. 기존에는 팬트리 문이랑 몰딩이 진한 베이지색이었는데, 새로 들어올 냉장고장에 맞춰서 포그그레이 PET 소재로 결정했거든요.

근데 문제는 바로 옆에 붙어있는 팬트리 문 색상이었어요. 냉장고장은 회색인데 문만 그대로 두면 너무 튀어 보일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문도 필름 시공을 해서 색감을 맞추려고 고민을 좀 했어요.

필름이랑 기존 가구 색상을 똑같이 맞추는 게 생각보다 까다롭더라고요. 그냥 포그그레이 필름을 쓰면 될 줄 알았는데, 자재마다 미세하게 톤 차이가 있어서 이색이 생길까 봐 걱정됐거든요. 결국 최대한 비슷한 느낌의 샘플 찾으려고 애먹었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그***버5/27

저도 저번에 포그그레이로 맞췄는데 필름이랑 PET 소재는 조명 아래서 느낌이 확 다르더라고요.

주***중5/28

맞아요. 그래서 저도 샘플 하나씩 다 대보고 결정했어요. 진짜 미세한 차이가 크더라고요.

베***릭5/28

팬트리 문까지 필름 작업하면 공정이 하나 더 늘어나서 비용도 신경 쓰이셨겠어요.

공***터5/28

필름 시공할 때 들뜸 현상 생길 수 있다고 해서 저도 문 쪽은 조심스러웠던 기억이 나네요.

새***기5/28

냉장고장 새로 제작할 때 사이즈 딱 맞게 들어가는 게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셀***무5/29

기존 몰딩 색상이랑 너무 차이 나면 오히려 더 눈에 띌까 봐 저도 고민 중이에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