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각 포세린이랑 300각 테라조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구***기
26년 된 구축이라 욕실이랑 주방 타일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가고 싶어서 주방, 욕실, 현관은 전부 600각 포세린 타일로 통일하려고 했어요.
근데 베란다까지 다 포세린으로 하면 너무 무겁고 비용도 부담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양쪽 베란다는 조금 더 밝은 느낌의 300각 테라조 타일로 섞어서 시공했어요.
결과적으로는 욕실 타일이 약간 어두운 편이라 걱정했는데, 조명을 새로 넣으니까 생각보다 어둡지 않고 차분해서 만족스러워요. 가구도 E0 등급 무광 PET로 맞췄더니 새집인데도 냄새가 거의 안 나서 다행이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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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타**버6/3
저도 베란다까지 다 포세린으로 할까 하다가 결국 테라조로 했었는데 확실히 섞어 쓰는 게 덜 답답하더라고요.
구***기6/3
맞아요. 다 똑같은 걸로 하면 너무 통일감만 있어서 자칫 심심해 보일까 봐 걱정됐거든요.
화**홈6/3
욕실 타일 어두우면 조명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매입등 위치 신경 많이 썼거든요.
초***인6/4
가구 소재 E0로 하신 건 진짜 잘하신 것 같아요. 저번에 저렴한 거 했다가 냄새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구***기6/4
진짜 다행이었어요. 공사 끝나고 바로 들어와서 생활해야 해서 제일 신경 쓰였던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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