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갈빛 문이랑 샷시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필름으로 화이트 통일했어요
화**홈
25평 아파트 입주하면서 제일 신경 쓰였던 게 집 전체적인 색감이었어요. 샷시부터 방문, 몰딩까지 다 제각각인 회갈빛이라 가구를 들여놓아도 집이 좁고 어수선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필름 시공을 결정했는데 범위는 정말 넓게 잡았어요. 복도랑 방 문짝은 물론이고 몰딩까지 전부 화이트로 맞췄거든요. 업체 세 군데 정도 견적 비교해 보고 진행했는데 비용은 세금 빼고 200만 원 중반대 정도로 들었어요.
확실히 색을 하나로 통일하니까 집이 훨씬 넓어 보이는 느낌이에요. 가구가 아직 다 들어오지 않았는데도 집 전체가 깔끔해서 만족스럽더라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4
우**버5/29
저희 집도 문이랑 몰딩 색이 달라서 고민이었는데 필름 작업 진짜 신의 한 수예요.
구**이5/29
몰딩까지 다 하셨으면 범위가 꽤 넓었겠어요. 혹시 문틀 부분도 같이 진행하신 건가요?
화**홈5/29
네, 문짝이랑 문틀까지 전부 다 포함해서 진행했어요. 그래야 이질감이 없더라고요.
미***트5/29
저도 이번에 필름 알아보고 있는데 비용이 생각보다 합리적인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