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공사할 때 타일이랑 도기를 한꺼번에 주문하면 편하겠지만, 저는 예산 맞추려고 윤현상재에서 타일 사고 대일도기에서 도기 따로따로 주문했거든요.
근데 문제는 이 무거운 것들을 각각 언제 현장으로 받을지 일정을 맞추는 게 너무 까다롭더라고요. 배송 기사님들 시간 엇갈리면 공정 전체가 꼬일까 봐 걱정도 됐고요.
그래서 양중 전문 기사님께 미리 연락드려서 타일이랑 도기 들어오는 시간을 맞춰서 같이 옮겨달라고 부탁드렸어요. 운임은 각각 나갔지만 한 분이서 다 옮겨주시니까 따로 부르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이었어요.
무거운 자재들 옮기시면서 타일 깨진 곳은 없는지 수량도 꼼꼼하게 체크해 주셔서 공사 중에 제가 일일이 확인 안 해도 되니까 마음이 정말 편하더라고요.
댓글 7
타***아
저도 자재 따로 사서 양중 부탁드렸는데 확실히 비용은 좀 아껴지더라고요.
공***자
타일이랑 도기 배송 시간 맞추는 게 진짜 일인데 고생하셨겠어요.
욕***중
진짜요. 일정표 보면서 배송 시간 조율할 때 제일 신경 쓰였던 것 같아요.
도**후
양중 기사님이 수량 체크까지 해주시면 진짜 믿고 맡길 만하네요.
초**인
저도 윤현상재 타일 보고 있는데 양중비는 어느 정도 생각해야 할까요?
욕***중
저는 무게나 층수마다 다르겠지만 따로 부르는 것보다는 훨씬 저렴하게 진행했어요.
구**출
자재 분리해서 주문하면 현장에서 확인해야 할 게 두 배라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