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위주로 욕실 공사를 계획했었는데, 막상 타일을 고르니까 눈이 너무 높아지더라고요. 좀 더 밝고 깔끔한 느낌을 내고 싶어서 사장님이랑 매장에서 한참을 고민하며 골랐어요.
다행히 타일 단가가 조금 높은 걸로 선택했는데도 사장님께서 추가금 없이 진행해 주셔서 예산 안에서 마칠 수 있었어요. 젠다이 폭이 넓어서 기성품으로는 도저히 안 되는 상황이라 맞춤 제작까지 해야 했는데, 이것도 따로 비용을 더 받지 않으셨더라고요.
수전이랑 액세서리는 이누스 제품으로 사용했어요. 혹시나 직접 준비해 오는 게 나을까 고민하다가 그냥 업체 통해서 진행했는데, 사장님께서 금액도 많이 조정해 주시고 설치까지 꼼꼼하게 해주셔서 마음이 편했어요.
댓글 6
타**버
저도 타일 고를 때 눈만 높아져서 예산 엄청 깨졌었는데 공감돼요.
수***아
이누스 제품 쓰셨군요. 저도 이번에 수전 브랜드 고민하다가 결국 가성비 라인으로 결정했거든요.
욕***무
브랜드 고민하는 게 진짜 일이죠. 저도 이것저것 따지다가 결국 익숙한 걸로 골랐어요.
공***집
젠다이 맞춤 제작하면 비용 차이가 꽤 사장님 진짜 좋으신 분 만나셨네요.
욕**보
수전이나 액세서리 따로 준비해가도 설치해 주시는 건가요?
욕***무
네, 저는 사장님께 미리 말씀드리고 진행했는데 당연히 설치해 주신다고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