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색상이랑 문선 컬러 맞추기 너무 어려웠어요

주***러

이사할 집 주방 상태를 보는데 상판 색이 너무 노란 기가 돌더라고요. 그래서 필름 시공으로 화이트 앤 우드 느낌을 내고 싶었는데, 상판색이랑 어울리는 우드 톤 찾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어요.

영림 자재 중에 텍스처 있는 걸로 보고 있는데, 너무 밝은 것보다는 약간 무게감 있는 월넛 계열이 들어갔으면 좋겠거든요. 근데 또 거실 쪽 샷시나 마루는 지금 옅은 우드라 중문이나 문선까지 다 짙은 컬러로 가면 집이 너무 따로 놀까 봐 걱정이에요.

9mm 문선으로 바꾸면서 아예 주방이랑 맞춰서 짙은 우드로 가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그렇다고 걸레받이까지 다 건드리기는 예산상 부담스럽더라고요. 걸레받이는 기존 색 그대로 두고 문선만 짙게 가져가도 괜찮을지 계속 고민 중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우***아5/28

저도 상판 노란 기 때문에 필름 고민했었는데 진짜 눈 아프더라고요.

주***러5/28

맞아요. 저도 그 색감 때문에 밤새 자재 찾고 있어요.

필**수5/28

걸레받이만 기존 색이면 문선이랑 경계가 좀 보일 수도 있겠더라고요.

미***프5/28

저는 아예 상판색 포기하고 화이트로 밀어버렸는데 깔끔하긴 해요.

주***러5/28

저도 그냥 다 화이트로 갈까 싶다가 우드가 자꾸 눈에 밟히네요.

공*중5/29

영림 텍스처 있는 게 확실히 고급스럽긴 하더라고요.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