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마을 3단지 신원아파트에서 미세 누수 문제로 기존 타일 세면대 일부를 철거하고 재설비한 뒤, 세면대 구조와 타일을 다시 잡아 가는 과정입니다. 사진은 수전과 배수 마감까지 모두 끝난 욕실 전경이 아니라 공정 중 기록입니다.
스테인리스 세면대 프레임과 벽 안쪽 수전 매립부가 노출된 상태입니다. 사진에서 물이 새는 장면은 보이지 않지만, 공식 기록에는 미세 누수로 타일을 철거하고 재설비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세면대 상부와 수전 매립부를 가까이서 확인한 모습입니다. 벽 타일 일부가 열린 상태라 배관 연결 위치와 수평 표시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회색 벽 타일 앞에 금속 프레임을 세워 세면대 구조를 잡고 있습니다. 바닥 배수구와 배관 끝단이 노출되어 있어 아직 마감 전 단계임을 알 수 있어요.
프레임 위에 회색 타일을 붙여 세면대 몸체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타일이 움직이지 않도록 테이프로 고정했고, 수전과 배관 연결부는 아직 열려 있습니다.
타일 세면대 내부와 수전 연결 구멍을 위에서 본 모습입니다. 줄눈, 실리콘, 수전·배수 부속 설치와 통수 점검이 남아 있는 공정 사진이므로 이 상태만 보고 누수 방지 성능이나 최종 완성도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재설비 뒤에는 연결부 누수 여부와 배수 상태를 실제로 시험하고, 마감재가 충분히 굳은 뒤 사용해야 합니다.
댓글 8
욕***녀
완성 욕실이 아니라 타일 세면대 구조를 만드는 과정이라는 설명 덕분에 사진이 정확히 이해돼요.
이***날
미세 누수로 기존 타일을 열고 재설비했다는 공식 기록과 공정 사진을 함께 보니 참고가 됩니다.
반셀끝
배관 연결 뒤에는 통수 시험으로 실제 누수 여부를 확인해야 안심할 수 있어요.
구***기
무조건 전부 철거하는 게 아니라 누수 원인과 손상 범위를 먼저 확인해야겠네요.
홈***무
회색 타일을 벽과 세면대에 이어 붙이는 구성 과정을 참고할 수 있어요.
타**버
금속 프레임 위에 타일 세면대 몸체를 만드는 순서가 사진으로 잘 보이네요.
꼼***사
수전과 배수 부속이 아직 설치 전이라 최종 성능은 후속 점검까지 봐야겠군요.
반셀끝
맞아요. 줄눈·실리콘과 부속 설치를 마친 뒤 연결부와 배수 상태를 시험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