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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따로 계약할 때 유리 두께 꼭 확인했어요

샷시 · 사장님 6분이 써 보낸 77건

대체로 483만원~1,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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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턴키로 공사하면서 샷시는 예산 아끼려고 따로 알아보고 진행했거든요. 근데 주방창을 외벽 쪽인데도 내창용 얇은 유리로 넣어놨더라고요.

나중에 샷시 본사에 확인해 보니까 외벽에 붙어 있으면 기본적으로 외창 사양으로 가야 한다고 해서 결국 교체 요청했어요. 처음부터 이 부분 명확하게 안 짚어둔 게 아쉬웠어요.

그리고 샷시 들어올 때 타일이 깨지거나 벽면 마감이 미흡한 경우도 생기더라고요. 저는 이 과정에서 재작업 때문에 추가 비용이 좀 들었거든요. 샷시 업체랑 인테리어 업체랑 서로 책임 소재가 애매할 수 있으니 미리 체크해두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댓글 5

  • 창***이

    저도 주방 쪽 창 유리 두께 때문에 한참 실랑이했어요. 외창 사양인지 꼭 확인해야 나중에 결로 문제 안 생기더라고요.

    • 셀**인

      맞아요. 저도 그냥 넘어가려다가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서 바로 교체해달라고 했어요.

  • 공**장

    샷시 들어올 때 타일 깨지는 건 진짜 흔한 일이긴 해요. 그래도 비용 발생하는 건 속상하죠ㅠㅠ

  • 마**요

    저는 실리콘 마감 상태도 엄청 꼼꼼히 봤거든요. 스크래치 나 있으면 바로 수정 요청해야 해요.

    • 셀**인

      저도 실리콘 자국이랑 기스 때문에 업체에 재도포 요청하느라 애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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