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시작하기 몇 달 전부터 일정을 잡았는데도 유명한 분들은 예약이 꽉 차 있더라고요. 저도 욕실 공정 때문에 한참을 기다렸던 기억이 나네요.
타일 업체 선정할 때 여러 곳 상담을 다녔거든요. 그런데 한 기사님이 상담하실 때 보여주신 전문적인 모습이랑, 시간만 주시면 알아서 다 해드리겠다는 그 자신감 있는 말씀에 바로 계약까지 마쳤어요. 사실 타일 종류를 직접 고르는 게 너무 막막했거든요.
그때는 카페에 시공 경험담이 별로 없어서 조금 걱정도 됐는데, 막상 공사 끝나고 나니 정말 잘한 선택이었다 싶더라고 욕실은 진짜 전문가 믿고 맡기는 게 속 편하더라고요.
댓글 6
타***무
저도 타일 고르는 거 너무 힘들어서 그냥 기사님한테 다 맡겼는데 진짜 편하긴 해요.
욕**록
맞아요. 자재 하나하나 고르다 보면 끝도 없고 머리 아파서 그냥 믿고 맡겼어요.
공***집
예약이 몇 달씩 밀려 있으면 진짜 초조하더라고요. 일정 맞추기 너무 힘들죠.
철**장
상담할 때 확신을 주는 분들이 나중에 시공 디테일도 잘 잡아주시더라고요.
초**인
기사님이 다 알아서 해주신다고 하면 자재는 따로 준비해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욕**록
저는 상담할 때 같이 결정해서 계약했더니 크게 신경 쓸 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