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이랑 벽면 자재 결정하면서 예산 고민한 과정
초**인
이번에 철거랑 목공 견적 받아보고 생각보다 금액이 꽤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대략 2000만 원 정도 예상되는데, 여기서 어디를 줄여야 할지 한참 고민했거든요.
특히 주방 쪽은 상판을 인조대리석으로 해서 벽까지 쭉 올릴지, 아니면 관리 편하게 강화유리나 타일을 쓸지 결정하는 게 제일 어려웠어요. 아무래도 관리가 쉬운 쪽이 끌리긴 하는데, 너무 심심해 보일까 봐 걱정도 되더라고요.
창호 주변도 나무 느낌 나게 마감하고 싶고 스크린롤 같은 아이템도 욕심나는데, 예산 안에서 어떻게 조율할지가 숙제예요. 일단은 눈에 보이는 큰 공정부터 하나씩 정리해 나가려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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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철거
후기 18개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주***러6/13
저도 상판이랑 벽 마감 때문에 밤새 고민했었는데 진짜 공감돼요.
목**기6/14
철거랑 목공에서 예산이 많이 잡혔으면 다른 마감재는 좀 가성비 있는 걸로 찾아보셔도 괜찮아요.
초**인6/14
맞아요. 그래서 주방 벽면은 조금 힘을 빼볼까 생각 중이에요.
타***아6/14
인조대리석 벽까지 올리는 게 나중에 닦기에는 진짜 편하긴 하더라고요.
창***가6/15
창호 주변 나무 마감은 목공 작업할 때 미리 잘 말씀드려야 깔끔하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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