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마루랑 오크색 사이에서 한 달 넘게 고민하다 결정했어요

오***아

이번에 바닥재 고르는데 진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처음에는 요즘 유행하는 화이트 톤이나 헤링본 패턴도 눈에 들어왔는데, 막상 우리 집 가구들이랑 맞춘다고 생각하니 너무 하얀 건 금방 질릴 것 같고 남편도 반대했어요.

그렇다고 예전 집처럼 노란 기가 너무 많이 도는 오크색은 아이들이 싫어해서 고민이 많았거든요. 중간 지점을 찾으려고 경향하우징페어도 가보고 여러 쇼룸을 돌면서 샘플을 계속 비교해 봤어요.

결국에는 기존에 가지고 있는 화이트 가구 색감이랑 가장 잘 어우러지는, 너무 밝지도 진하지도 않은 적당한 톤의 온돌마루로 결정했어요. 한 번 깔면 바꾸기 힘든 공정이라 신중하게 고른 만큼 마음에 들어요.

마루,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디딤마루

후기 12개 · 경기북부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우***버6/16

저도 화이트랑 오크 사이에서 엄청 갈등했었는데 결국 중간 톤이 제일 질리지 않더라고요.

집***보6/16

아이들이 노란 기 있는 건 싫다고 했다니 색상 고르기가 진짜 까다로우셨겠어요.

오***아6/16

맞아요. 애들 취향이랑 남편 취향 맞추느라 결정 번복을 몇 번이나 했는지 몰라요.

가***가6/16

화이트 가구랑 매치하려면 바닥 색감이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쇼룸 엄청 돌았거든요.

미***프6/16

헤링본은 예쁘긴 한데 관리가 은근 신경 쓰여서 저도 결국 일반 마루로 갔어요.

바***민6/17

온돌마루 어떤 브랜드 제품으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저도 지금 샘플 보고 있거든요.

오***아6/17

저는 경향하우징페어에서 보고 결정한 브랜드 제품으로 진행했어요.

마루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