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도어 업체 비교하면서 알게 된 지원금이랑 모델 차이
이번에 폴딩도어 알아보면서 브랜드랑 사제 업체 사이에서 고민을 좀 했어요. 유명한 A브랜드랑 기술 개발해서 판매한다는 B업체를 위주로 봤거든요.
처음엔 본점이랑 지역 대리점 가격이 100만 원 정도 차이가 나서 당황했었는데, 알고 보니 그린리모델링 지원금 적용 여부 때문이었더라고요. 경기도 대리점은 이미 지원금을 뺀 금액으로 안내를 해준 거였어요. 개인 소비자라면 신청서만 쓰면 되는 거라 나중에 확인해보고 꼭 챙겨야겠더라고요.
사양 차이도 꼼꼼히 봤는데, B업체는 기본이 8mm 단층유리였고 가스켓이 노출된 형태였어요. 반면에 A브랜드는 16mm 복층유리에 가스켓도 안 보여서 기밀성이 더 좋아 보였거든요. 가격 차이가 70만 원 정도 나긴 했지만, 저는 프레임이 더 얇아서 예쁜 62 모델로 결정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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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예전에 대리점마다 견적이 달라서 혼란스러웠는데 지원금 차이였군요. 저도 확인해봐야겠어요.
62 모델 진짜 슬림하고 예쁘죠. 저도 두께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얇은 걸로 갔거든요.
맞아요. 직원분은 92 모델도 충분하다고 하셨는데 눈에 보이는 디자인을 포기 못 하겠더라고요.
가스켓 노출된 건 손끼임 방지 기능이 중요하긴 한데, 확실히 복층유리가 겨울에는 따뜻하더라고요.
혹시 본사에 전화하면 대리점 더 많이 알려주나요? 저도 인터넷으로만 찾고 있어서요.
네, 저는 네이버로만 찾았는데 본사에 전화하니까 더 많은 지점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발품 파는 게 확실히 나은 것 같아요.
샷시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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