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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공사 끝나고 남은 자재들 정리하면서 나중에 쓸만한 게 뭔지 살펴봤어요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5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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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공사 끝나고 남은 자재들을 정리하면서 나중에 쓸만한 게 뭔지 하나씩 살펴봤어요. 우선은 색감이 예쁜 하늘색이나 핑크색 타일, 그리고 화려한 기하학 무늬 포인트 타일이 얼마나 남았는지 먼저 확인했거든요. 30x60이나 30x30 사이즈별로 수량을 파악하니까 나중에 작은 공간 보수할 때 감이 좀 오더라고요.

그다음에는 타일이랑 같이 쓸 부자재들도 꼼꼼히 챙겼어요. 스톤 느낌 나는 무광 타일이나 벽돌 문양 타일이랑 같이 쓸 코너비드나 평탄클립이 남아있는지 봤는데, 이런 건 나중에 마감할 때 은근히 필요하더라고요. 백시멘트나 줄눈시멘트처럼 소량으로 쓰게 되는 것들도 상태를 체크해뒀어요.

혹시 낡은 벽면 보수하거나 밋밋한 곳에 포인트 주고 싶어서 소량의 자재가 필요하신 분 계시면 말씀해 주세요. 일부만 가져가셔도 괜찮고 가격도 맞춰볼 수 있어요.

댓글 4

  • 셀***러

    스톤 타일 혹시 30x60 사이즈도 있나요?

    • 타***2

      네, 30x60 무광 스톤 타일도 5장 정도 있어요.

  • 집***중

    저도 저번에 타일 남은 거 버리려다가 아까워서 보관 중인데 진짜 유용하더라고요.

  • 욕**폼

    백시멘트 반 봉지 정도면 작은 틈새 메우기 딱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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