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에어컨 단배관 다배관 사이에서 일주일 고민한 결과
이번에 거실이랑 안방, 작은방까지 에어컨 3대 넣으려고 계획하면서 배관 방식 때문에 진짜 머리 아팠어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단배관으로 갈까 싶었는데, 나중에 천장 속 공간 부족해서 단내림 공사해야 할 수도 있다는 소리 듣고 바로 마음 바뀌었거든요.
다행히 현장에서 천장 높이 다시 확인해 보니까 별도 단내림 없이 매립할 수 있는 구조더라고요. 그래서 다배관으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배관 라인이 각각 따로 가니까 나중에 관리하기도 훨씬 편할 것 같아서 결정했는데, 공사비는 조금 더 들더라도 마음 편한 게 우선이었거든요.
목공 작업하면서 거실은 무몰딩이랑 9mm 문선으로 깔끔하게 가져가려고 해요. 주방 상판도 엔지니어드 스톤으로 보고 있는데, 전체적인 스펙을 이 정도로 잡으니까 턴키 견적이 생각보다 높게 나와서 예산 맞추느라 한참 고민 중이에요.
에어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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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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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에어컨 배관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다배관으로 했어요. 천장 높이 안 나오면 진짜 골치 아프더라고요.
맞아요. 단내림 공사 들어가면 목공이랑 도배까지 다 꼬이잖아요. 그래서 이번엔 무조건 매립 가능한 쪽으로 방향 잡았어요.
엔지니어드 스톤 상판은 진짜 만족도 높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바꾸면서 예산 압박 심하게 받았거든요.
9mm 문선이랑 무몰딩 조합은 진짜 깔끔하긴 하겠네요. 근데 목공 작업할 때 현장 상황 잘 맞춰야 하더라고요.
600각 타일에 졸리컷까지 하면 공임이 만만치 않으실 텐데 견적 잘 비교해 보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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