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확장하면서 터닝도어 설치할 때 공정 순서 고민했던 기록

확***집

거실 확장 결정하고 나서 가장 머리 아팠던 게 공정 순서였어요. 그냥 샷시만 바꾸면 되는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일단 베란다 바닥을 까내는 철거부터 시작해서 난방 배관 연장하고 단열재 넣는 설비 작업까지 먼저 끝내야 했거든요. 그 뒤에 샷시 들어오면서 터닝도어도 같이 설치하는 흐로 진행했어요. 나중에 단열 공정할 때 문틀 쪽 마감 신경 써달라고 따로 말씀드렸던 게 다행이었어요.

주방 쪽은 확장 없이 터닝도어만 새로 달기로 했는데, 이건 목공 작업 없이 바로 해도 괜찮을까 걱정했었거든요. 그래도 틈새 메우는 부분이랑 단열 보강되는 것 위주로 체크하니까 큰 문제는 없더라고요.

철거/설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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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철거

후기 26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단**요6/6

저도 확장할 때 단열 때문에 진짜 밤잠 설쳤는데 터닝도어 쪽은 어떻게 마무리하셨어요?

확***집6/7

저는 문틀 사이사이에 우레탄 폼 엄청 꼼꼼하게 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래야 찬바람이 안 들어오더라고요.

공**버6/7

설비랑 샷시 사이 순서가 진짜 꼬이기 쉬운데 잘 잡으셨네요. 저도 배관 연장할 때 일정 겹쳐서 고생했거든요.

주**민6/7

주방 쪽은 목공 없이 하셨다고 했는데 단차나 마감 부분이 깔끔하게 잘 나왔나요?

확***집6/7

기존 벽면이랑 높이 맞추는 게 중요해서 기사님이랑 한참 상의했는데 다행히 큰 차이 없이 깔끔하게 넘어갔어요.

베**맘6/7

저도 터닝도어 설치할 때 단열재 두께 때문에 고민 많이 했었는데 역시 기초 작업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철*왕6/8

확장 철거할 때 바닥 까내는 게 생각보다 먼지도 많이 나고 일이 커지더라고요.

꼼**저6/8

샷시 교체할 때 터닝도어도 같이 들어오는 게 공정 줄이는 데는 확실히 이득인 것 같아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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