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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엔 안 했던 확장 고민, 요즘 물가 보니 샷시 교체가 우선이었네요

샷시 · 사장님 6분이 써 보낸 77건

대체로 483만원~1,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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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집 사면서 예산 아끼려고 베란다 확장이나 샷시 교체는 미뤘었거든요. 그때는 천만 원 더 쓰는 게 너무 무서워서 일단 그냥 살기로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다시 보니 그때 안 해둔 게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요즘은 인테리어 비용도 너무 올랐고 트렌드도 예전이랑 달라서 정보 찾는 게 참 어렵네요. 예전엔 폴딩도어가 유행이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시스템에어컨이 거의 필수처럼 자리 잡았더라고요. 샷시 견적 받아보면서 단열이나 결로 문제도 다시 따져보고 있어요.

거실 내력벽 철거해서 넓게 쓰고 싶기도 하고, 베란다 문이나 창고 쪽 인테리어까지 고려하려니 공사 범위가 점점 커지네요. 살면서 샷시 교체랑 확장을 같이 진행하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비용은 얼마나 더 들지 고민이 깊어지는 밤이에요.

댓글 6

  • 샷***러

    저도 예전에 비용 아끼려고 단창으로 버텼는데 겨울마다 너무 추워서 결국 전체 교체했어요. 진짜 초기에 할 때 하는 게 낫더라고요.

    • 구***중

      맞아요, 저도 그때 결로 신경 안 썼던 게 지금 와서 제일 아쉬워요. 비용은 들더라도 제대로 하고 싶네요.

  • 에***수

    요즘 시스템에어컨 안 하면 나중에 후회하더라고요. 공사할 때 같이 하는 게 훨씬 수월해요.

  • 공***사

    살면서 확장하는 건 철거랑 미장 때문에 먼지가 장난 아니더라고요. 보양 작업 진짜 신경 써야 해요.

  • 베***아

    폴딩도어도 나름 매력 있는데 요즘은 확실히 확장형이 대세인 것 같아요. 단열만 잘 잡으면요.

  • 단**정

    내력벽 철거는 구청 허가받아야 하는 부분이라 업체랑 상의 잘 하셔야 할 거예요.

샷시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