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펄 줄눈 대신 타일 색에 맞춘 무광 조색으로 결정했어요

신***자

이번에 신축 입주하면서 줄눈 시공을 앞두고 고민이 많았어요. 흔히 하는 반짝거리는 펄 줄눈은 너무 튀는 것 같아서 피하고 싶었거든요.

보통은 관리하기 편하라고 펄 들어간 걸 많이들 하시는데, 저는 타일이랑 경계가 안 보이게 최대한 비슷한 색으로 맞추고 싶었어요. 그래서 타일 톤에 맞춰서 색을 직접 조색해주는 업체를 찾아 예약했어요.

기존 시멘트 부분을 다 긁어내고 타일 색이랑 거의 똑같이 맞춰서 시공했는데, 확실히 펄감이 없는 게 훨씬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다음날 입주청소 오신 분도 줄눈 색이 너무 예쁘다고 한마디 하셨을 정도예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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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눈유럽미장

후기 14개 · 수원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욕***러4/11

저도 펄 들어간 건 너무 화려해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조색으로 하면 타일이랑 진짜 비슷하게 나오나요?

신***자4/11

네, 업체랑 타일 색상 맞춰서 얘기 나누고 진행했더니 거의 경계가 안 보일 정도로 자연스러워요.

깔**집4/12

무광 느낌이 확실히 고급스럽긴 하죠. 저도 이번에 그렇게 했거든요.

타***아4/12

조색 작업이 손이 진짜 많이 가는데 고생하셨겠어요. 그래도 결과물이 좋으니 다행이에요.

집***중4/12

저도 펄 들어간 거 할까 고민 중인데, 글 보니까 무광이 더 끌리네요.

청***가4/12

입주청소 사장님이 알아볼 정도면 진짜 깔끔하게 잘 된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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