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40년 된 구축 배관 공사하면서 단열까지 신경 썼던 기록

철거/설비 · 사장님 8분이 써 보낸 73건

대체로 180만원~400만원

내 집은 얼마?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철거/설비 금액 자세히 보기

저희 집이 40년 넘은 아파트라 이번에 난방 배관 전체를 교체하기로 했거든요. 아무래도 연식이 있다 보니 배관뿐만 아니라 확장 부위 단열까지 엄청 신경 쓰였어요.

공사 중간에 사진을 받아보는데 확장한 쪽 바닥에 배관이 좀 듬성듬성하게 배치된 것 같아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외기와 바로 맞닿는 면이라 자칫하면 겨울에 너무 추울까 봐 조마조즘했어요.

결국 미장 작업 들어가기 전에 기사님께 다시 확인 요청드렸어요. 배관이 빠진 곳이 있는지 꼼꼼히 보고, 만약 필요하다면 기존 배관을 재사용하기보다 새로 더 깔아서라도 보완해달라고 말씀드렸거든요.서로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 미장 전에는 꼭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댓글 9

  • 단***러

    저도 구축이라 확장 부위 배관이랑 단열 진짜 예민하게 봤거든요. 미장 전에 확인하신 건 정말 잘하신 거예요.

    • 구**이

      맞아요. 나중에 바닥 다 덮고 나서 발견하면 진짜 답 없더라고요.

  • 설***님

    배관 간격이 너무 넓으면 그 부분만 유독 차가울 수 있어요. 기사님이랑 꼭 상의해 보세요.

  • 겨***중

    저도 확장 부위 배관 자리 비어있는 것 같아서 한참 고민했었는데 결국 다시 깔았어요.

    • 구**이

      다시 까는 게 비용은 좀 더 들었지만 그래도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 배**정

    기존 배관 재사용해도 문제는 없었나요? 저는 새로 다 깔았거든요.

    • 구**이

      저는 상태 보고 부족한 부분만 추가로 더 연결해서 보완했어요.

  • 꼼***인

    확장 쪽은 진짜 단열이 생명이더라고요. 배관도 중요하지만 단열재 두께도 꼭 체크해 보세요.

  • 난***워

    저도 구축 리모델링할 때 배관 때문에 밤잠 설쳤던 기억이 나네요.

철거/설비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