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 로이 유리 스펙 정하다가 예산 초과할 뻔했어요

남***인

샷시 견적 받고 나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유리 스펙이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일반적인 더블로이로 가려고 했는데, 실측 전에 유리 색상을 확인했다가 진짜 깜짝 놀랐거든요.

생각했던 것보다 유리가 너무 어두워서 내부에서 밖을 볼 때 답답할까 봐 걱정이 태산이었어요. 외부에서 보면 괜찮은데 안에서 보는 투명도가 중요하니까요. 그래서 안쪽이 덜 어두운 수퍼더블로이 SKN180N 모델을 찾아봤는데, 이걸로 바꾸니까 LX 제품 기준으로 견적이 확 뛰더라고요.

남향이라 햇빛도 잘 들고 확장된 공간이 많아서 단열은 포기 못 하겠는데, 그렇다고 비용을 무작정 늘리기도 참 곤란했어요. 일반 로이나 싱글 로이로 낮추자니 이것도 또 어둡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고민이 깊어지더라고요. 결국 예산이랑 투명도 사이에서 밤잠 설쳤던 것 같아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제이텍 창호

후기 22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창***러6/13

저도 저번에 더블로이 색상 보고 너무 어두워서 당황했었는데 공감돼요.

남***인6/13

진짜요, 실물로 보니까 생각했던 느낌이랑 너무 달라서 결정하기 힘들더라고요.

단***고6/13

확장형이면 아무래도 스펙을 높이는 게 나중에 후회 안 하더라고요. 저는 예산 더 들더라도 그냥 높은 걸로 갔어요.

유***가6/13

SKN180N 정도면 투과율 면에서는 훨씬 나은 선택이에요. 비용 차이가 많이 나나요?

남***인6/14

네, 기존 견적에서 생각했던 것보다 금액이 꽤 올라가서 고민 중이에요.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