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보양은 신경 썼는데 문틀 찍힘 보고 진짜 놀랐어요
문***자
엘리베이터 보강은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미리 준비했는데, 정작 집 안쪽 문틀까지는 생각을 못 했거든요.
이번에 필름 작업하면서 새로 문을 들여왔는데, 그 과정에서 문틀 모서리가 툭 찍혔더라고요. 루카화이트 필름 예쁘게 입혀놓은 게 눈에 바로 들어오니까 너무 속상해서 결국 급하게 보양각대 주문해서 붙였어요.
앞으로 도배나 장판 작업, 그리고 입주 청소까지 남은 공정이 꽤 있는데 문틀이나 중문에 각대만 대면 충분할지 고민이에요. 맞춤 가구 들어올 때 분진 날리는 것도 걱정이라 거실이나 안방 쪽도 따로 더 보강해둬야 하나 싶고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공**옥6/9
저도 문틀 찍혔던 기억 때문에 아직도 공포증 있어요. 각대 말고 폼 보드 같은 것도 같이 쓰면 좀 더 낫더라고요.
문***자6/9
맞아요, 저도 이번에 겪고 나서 진짜 뜨끔했거든요. 다음 공정 때는 폼 보드도 같이 사서 붙여보려고요.
셀***러6/9
가구 들어올 때 분진 진짜 장난 아니더라고요. 저는 바닥에 커버링 테이프도 엄청 두껍게 깔아뒀었어요.
초***인6/10
입주 청소 전에 문틀 쪽은 진짜 신경 써야 해요. 저도 나중에 먼지 쌓인 거 보고 한참 고생했거든요.
문***자6/10
청소 업체 오시기 전까지는 최대한 각대로 막아두려고 노력 중이에요!
꼼***업6/10
중문 쪽은 진짜 조심해야 해요. 문틀보다 더 넓게 보양하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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