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욕실이랑 베란다 관리에 예산 좀 썼어요

관**요

구축으로 이사하면서 욕실이랑 베란다 관리에 예산을 좀 썼어요. 곰팡이랑 물때 때문에 스트레스받기 싫어서 줄눈이랑 탄성코트는 아끼지 않기로 했거든요.

줄눈은 펄이 너무 반짝이는 건 피하고 싶어서 무펄로 결정했어요. 업체 고를 때도 외주 주는 곳 말고 사장님이 직접 오시는지 확인했는데, 다행히 두 가지 공정 다 직접 하시는 분을 찾았어요. 테이프 작업으로 라인 깔끔하게 잡아주시고 실리콘 마감까지 서비스로 해주셔서 비용 쓴 만큼 만족스러웠어요.

베란다 탄성코트도 벽면 갈라진 게 심해서 진행했는데, 긁어내고 퍼티 작업하는 과정이 꽤 들어가더라고요. 겉에만 칠하는 게 아니라 기초를 제대로 잡아야 나중에 안 들뜬다고 해서 비용을 좀 더 들여서라도 제대로 맡겼어요. 덕분에 깨진 벽면도 감감히 가려지고 결로 걱정도 덜었어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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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눈유럽미장

후기 14개 · 수원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초**인5/2

무펄 줄눈은 나중에 물때 생기면 관리하기 어렵지 않나요?

관**요5/2

저는 오히려 펄 있는 것보다 타일이랑 색감이 비슷해서 훨씬 깔끔하고 관리도 편한 것 같아요.

베***이5/2

저도 베란다 탄성코트는 무조건 기초 작업 제대로 하는 곳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겉만 칠하면 금방 들뜨더라고요.

꼼***사5/3

탄성코트 하고 나서 바로 짐 넣으셨나요? 저도 이번에 예약하려는데 궁금해요.

관**요5/3

완전히 건조될 때까지 며칠 기다렸다가 들어왔어요. 건조가 잘 돼야 나중에 얼룩이 안 생긴다고 하시더라고요.

인***민5/3

저도 예전에 펄 있는 걸로 했다가 나중에 무광으로 다시 하고 싶어서 고민했었거든요. 무펄이 진짜 깔끔하긴 해요.

줄눈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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