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입주하면서 줄눈이랑 케라폭시 시공 범위 정했어요
이번에 84제곱 신축 아파트 입주 앞두고 공정 하나하나 체크하고 있어요. 특히 물 쓰는 곳은 나중에 고생할까 봐 자재 고민을 진짜 많이 했거든요.
화장실 두 곳 바닥은 난방이 들어오는 구조라 케라폭시로 결정했어요. 아무래도 온도 변화가 있으면 줄눈이 깨질 수도 있다고 해서 튼튼하게 가기로 했어요. 거실이랑 주방, 복도 쪽 포세린 타일 구간도 오염 방지 위해서 케라폭시로 맞췄는데 비용은 좀 들더라도 관리 편한 게 최고인 것 같더라고요.
현관이나 다용도실 세탁실 같은 곳은 폴리우레아로 진행하려고 해요. 여기는 물이 계속 닿는 곳은 아니니까 가성비 있게 잡았어요. 싱크볼 테두리나 세면대 쪽 실리콘 오염 방지도 폴리우레아로 같이 신청해뒀는데, 이렇게 해두면 나중에 곰팡이 걱정은 좀 덜 수 있겠더라고요.
줄눈,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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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눈유럽미장
후기 14개 · 수원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저도 거실 포세린 타일에 케라폭시 넣었는데 진짜 만족스러워요. 청소할 때 힘이 훨씬 덜 들거든요.
화장실 바닥 난방 들어오면 케라폭시가 확실히 나은 것 같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결정했어요.
맞아요. 온도 차 때문에 줄눈 탈락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서 이번엔 좀 무리해서라도 튼튼하게 가려고요.
다용도실까지 폴리우레아로 하시는 거 현명하신 것 같아요. 저도 세탁실 쪽은 오염 방지 꼭 하고 싶었거든요.
싱크볼 테두리 실리콘 코팅도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번에 안 해놨더니 금방 누렇게 변해서 속상했어요.
계약금 미리 내야 해서 고민되시겠어요. 그래도 입주 전에 끝내놓는 게 마음 편하긴 하더라고요.
줄눈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