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포그그레이랑 영림 PS156 샘플 비교해 봤어요
필***8
이번에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필름 샘플을 꽤 많이 모으게 됐어요. 그중에서도 한솔 포그그레이랑 영림 PS156이 비슷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직접 나란히 두고 비교해 봤거든요.
조명 없는 실내랑 자연광 아래서 각각 확인해 봤는데,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보면 두 제품이 정말 비슷하더라고요. 영림 필름 쪽이 질감이 아주 살짝 더 느껴지는 정도였어요. PSM198은 아예 다른 느낌이라 비교 대상은 아니었어요.
나중에 PET 도어랑 색감이 어떻게 어우러질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일단 필름끼리는 큰 차이가 없어서 결정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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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필름
후기 17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샘***24/18
영림 PS156 질감이 많이 느껴지나요?
필***84/18
아주 미세하게 결이 있는 느낌인데, 멀리서 보면 거의 구분 안 될 정도예요.
그***후4/18
저도 저 두 개 놓고 며칠을 고민했었는데...
인***중4/18
자연광에서 보면 확실히 느낌이 다르긴 하더라고요.
도***아4/18
PET 도어랑 맞추실 때 어떤 걸로 결정하셨어요?
필***84/18
아직 결정 전인데, 일단 필름 톤에 맞춰서 도어 색상도 같이 보고 있어요.
공*러4/18
샘플 모으는 게 진짜 일이더라고요. 고생하셨어요.
필**문4/19
PSM198은 확실히 톤이 다르긴 하죠.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