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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세면대 웨이브랑 플랫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결정한 내용

타일/욕실 · 사장님 17분이 써 보낸 14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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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류 고를 때 공부를 좀 더 할걸 그랬나 봐요. 처음에는 그냥 변기랑 세트로 맞추려고 웨이브S로 마음을 굳혔는데, 막상 시공 들어가니까 머릿속에 계속 플랫S 디자인이 맴돌더라고요.

최근 트렌드도 플랫으로 많이들 하시는 것 같고, 일단 배송까지 오고 나니 변경하려면 이동 비용이 두 배나 든다는 말에 고민이 깊어졌어요. 지금 타일 공사 중이라 사이즈가 작아질까 봐 걱정되는 마음이랑, 나중에 아이 생기면 불편할까 봐 걱정되는 마음이 계속 부딪히더라고요.

결국 세면대 크기를 줄여서 이동 비용 없이 갈 수 있는 라우체 지니랑 비교까지 해봤어요. 지금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가장 후회 없을지 매일 밤 고민하게 되네요.

댓글 8

  • 타***아

    저도 세면대 사이즈 때문에 엄청 고민했거든요. 나중에 아이 키우실 계획이면 조금 여유 있는 사이즈가 편하긴 하더라고요.

    • 욕***맘

      맞아요. 그게 제일 걱정이라서 고민이 안 끝나는 것 같아요.

  • 인***보

    웨이브랑 플랫 디자인 차이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저는 그냥 처음 고른 거 밀고 나갔거든요.

  • 공***집

    타일 붙이고 나서 사이즈 작아 보일까 봐 걱정되시면 지금이라도 확정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거예요.

  • 집***인

    라우체 지니로 가면 공간은 넓어 보이고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실용성 위주라면 그쪽도 나쁘지 않은 선택 같아요.

  • 욕***석

    이동 비용 두 배면 금액 차이가 꽤 날 텐데 고민되시겠어요. 그래도 나중에 후회 안 할 모델로 가는 게 제일인 것 같아요.

  • 반***수

    타일 붙이고 나서 바꾸려면 진짜 골치 아파지거든요. 지금 단계에서 결정하시는 게 나중에 고생 안 하는 길이에요.

  • 홈***러

    플랫이 요즘 대세긴 하지만 웨이브도 클래식하게 예쁘거든요. 본인 취향에 더 가까운 걸로 고르시는 게 최고예요.

타일/욕실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