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평 시스템에어컨 설치하며 타공 위치랑 비용 고민했던 과정
이번에 49평형으로 옮기면서 거실이랑 주방, 방 세 곳까지 총 다섯 대를 설치하기로 했어요. 특히 행위허가 신고 때문에 내력벽 타공 개수랑 위치를 미리 파악하는 게 제일 까다롭더라고요.
거실 확장부랑 주방 쪽은 어차피 천장을 새로 만드는 공정이 있어서 타공 걱정을 덜었지만, 실외기실에서 안방이랑 작은방으로 넘어가는 구간은 피할 수가 없었어요. 결국 내력벽을 몇 군데 뚫어야 하는지 기사님이랑 평면도 보면서 하나하나 체크하며 잡았거든요.
비용은 대수와 배관 길이에 따라 차이가 컸는데, 저희처럼 다섯 대나 설치하면 일반적인 집보다 훨씬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도 나중에 도배 다 하고 나서 타공 때문에 문제 생기는 것보다 미리 신고하고 확실하게 뚫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서 예산을 좀 더 잡고 진행했어요.
에어컨,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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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에어컨
후기 11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내력벽 타공 신고 누락되면 나중에 진짜 골치 아픈데 미리 챙기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그거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맞아요. 행위허가 받을 때 같이 묶어서 처리하는 게 제일 깔끔하다고 해서 저도 그렇게 했어요.
다섯 대면 실외기 용량이나 전기 증설 쪽은 따로 안 하셨는지 궁금해요. 전력량이 부족할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저희는 다행히 기본 용량으로 커버 가능하다고 해서 따로 증설까지는 안 했어요.
천장 새로 만드시는 김에 배관 매립하는 게 비용은 더 들어도 마감은 훨씬 깨끗하더라고요. 잘 결정하신 것 같아요.
에어컨 시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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