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그레이와 아몬드브라운으로 물때 걱정 덜어낸 구축 욕실과 다용도실 | 세종 가온마을3단지 한신더휴
안녕하세요. 이번에 생애 첫 줄눈 시공을 하게 된 입주자예요. 구축 아파트라 그런지 욕실이나 다용도실 바닥 사이사이에 곰팡이가 끼거나 물때가 타는 게 늘 걱정이었거든요. 특히 보이지 않는 곳까지 제대로 안 되면 나중에 다시 고생한다는 말을 들어서, 정말 신중하게 비교하고 성심줄눈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먼저 욕실 작업이 시작되었어요. 흰색 세면대와 변기가 있는 베이지색 타일 바닥의 기존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시더라고요. 기초 밑작업이 제대로 되어야 나중에 들뜸 없이 오래간다고 해서 믿음이 갔습니다.

완성된 욕실 바닥은 다크그레이 컬러로 맞췄어요. 회색 타일 바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라인이 아주 깔끔하게 잡혔더라고요. 이제는 물청소를 해도 예전만큼 스트레스받지 않을 것 같아요.

흰색 벽면과 베이지색 타일 바닥이 만나는 지점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셨어요. 보이지 않는 구석진 곳까지 신경 써야 나중에 오염이 덜 된다는 설명에 안심이 되었습니다.

흰색 세면대와 타일 바닥이 있는 공간에서도 정밀한 작업이 이어졌어요. 줄눈 주입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금방 티가 나는데, 빈틈없이 채워지는 과정을 보니 마음이 놓였습니다.

회색 타일 바닥의 금속 배수판 주변까지 꼼꼼하게 마감해주셨어요. 특히 변기 테두리 같은 까다로운 부분은 시멘트를 최대한 다듬고 그 위에 줄눈을 덮어 잔상 없이 매끈하게 만들어주셔서 정말 만족스러워요.

검은색 대리석 상판과 흰색 세라믹 타일 벽면, 그리고 수전이 있는 공간까지 함께 정돈되었어요. 욕실 두 곳 모두 다크그레이로 통일하니 훨씬 정갈해 보이고 관리하기도 편할 것 같습니다.

현관은 스위트골드 컬러를 선택했어요. 회색 계열 타일 바닥과 흰색 베이스보드가 있는 좁은 공간이지만, 테두리 라인을 반듯하게 잡아주셔서 집으로 들어올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회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와 베이지색 타일 바닥이 맞닿은 다용도실 작업이에요. 이곳은 아몬드브라운 컬러를 썼는데, 우드타일 색상과 비슷해 튀지 않고 차분하게 어울립니다.

검은색 대리석 벽면과 흰색 타일 바닥이 있는 디테일한 코너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작업해주셨어요. 작은 틈새 하나가 나중에 큰 오염원이 될 수 있는데 세심하게 손봐주신 덕분에 걱정을 덜었습니다.

회색 타일 바닥의 전반적인 라인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과정이에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정직하게 시공해주시는 모습에 신뢰가 갔습니다.

주방은 가장 애를 먹은 구역이었다고 해요. 흰색 타일과 베이지색 상판이 있는 벽면 쪽 실리콘 상태가 좋지 않아, 아예 뜯어내고 새로 쏜 뒤에 줄눈 마감을 진행하셨더라고요.

스테인리스 싱크대와 베이지 톤 상판이 만나는 씽크볼 부분은 수전 색상에 맞춰 화이트실버로 마무리해주셨어요. 덕분에 주방 전체가 한결 깨끗하고 위생적으로 변한 기분입니다.
이제는 욕실 바닥이나 싱크대 틈새에 곰팡이가 생길까 봐 전전긍긍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일상이 훨씬 쾌적해졌습니다. 다만, 다용도실 외벽 테두리는 탄성코트 손상 방지를 위해 줄눈을 하지 않았는데, 처음엔 조금 아쉬웠지만 전문가의 조언대로 하는 게 장기적으로는 더 안전하다는 생각에 수긍하게 되었네요.
이 글은 성심줄눈의 공식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반셀끝이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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