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확장 창호 유리 두께랑 색상 고민하다 결정한 과정
이번에 턴키로 진행하면서 거실 확장 부위 샷시를 홈씨씨 원빌라즈 모델로 쓰게 됐어요. 처음엔 업체에서 28T 더블로이 유리를 제안하셨는데, 찾아보니까 색감이 그레이 톤이라 생각보다 집 안이 어두워 보일까 봐 걱정이 되더라고요.
저는 외부 시선 차단보다는 집 내부가 최대한 환하고 밝게 느껴지는 게 중요했거든요. 그래서 26T로 낮추면 투명이나 그린로이 옵션이 있다고 해서 한참을 비교해 봤어요. 단열 성능 차이가 얼마나 날지 계속 찾아봤는데, 어떤 분들은 24T 정도만 돼도 체감상 큰 차이가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결국 너무 어두운 느낌보다는 채광을 챙기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고민 끝에 결정했어요. 유리 두께가 조금 달라져도 공기층 차이일 뿐 단열은 충분할 것 같다는 판단이 들어서 마음을 정했거든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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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후기 22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더블로이 그레이 톤 보고 너무 어두울까 봐 망설였는데 결국 투명으로 갔거든요. 확실히 집 분위기가 달라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걸렸어요. 환한 느낌이 우선이라 투명 쪽으로 마음 기울였거든요.
확장 부위면 겨울에 춥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28T랑 26T 차이가 크진 않겠지만 그래도 두꺼운 게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저는 그린로이 썼는데 은은하게 색감이 돌면서도 투명보다는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그린로이도 후보에 있었는데 색감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네요.
원빌라즈 모델 깔끔하고 괜찮더라고요. 저도 홈씨씨 제품으로 맞췄는데 마감 처리 잘 돼서 만족해요.
유리 두께보다는 프레임 기밀성이 더 중요하다고 들어서 저는 그냥 업체 제안대로 갔는데 생각보다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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