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웠던 구축의 분위기를 화사한 던에드워드 페인트로 바꾼 집 | 의정부 건영아파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어두운 톤의 집을 밝고 깨끗하게 바꾸고 싶어 하셨던 고객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전체적으로 벽면과 샷시, 방문까지 색감이 무거워 집이 실제보다 좁고 답답해 보인다는 고민이 많으셨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화이트 계열의 도장으로 베이스를 잡고, 포인트 컬러로 세련미를 더한 콘셉트로 진행해 보았습니다.


(완성된 모습) 드디어 완성된 방의 모습이에요. 큰 창호를 통해 들어오는 빛이 화이트 톤의 벽면과 브릭 마감재에 부딪혀 공간이 훨씬 넓어 보여요. 목재 마루의 따뜻함이 더해져 아늑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네요.





전체적으로 어둡고 칙칙했던 분위기가 던에드워드 페인트의 화이트 계열 도장 덕분에 정말 화사하게 바뀌었어요. 특히 라이트그레이 싱크대와 다크그레이 현관문의 색 조합이 기대보다 훨씬 세련되게 어우러져 만족스러워하시더라고요.
다만,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을 강조하다 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생길 수 있는 작은 오염들이 조금 신경 쓰일 것 같다는 점이 유일한 아쉬움으로 남네요. 그래도 매일 아침 밝은 빛으로 깨어나는 집을 보면 그 정도는 충분히 감수할 만큼 행복해지실 거예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페인트신
탄성코트 ·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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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저희 집도 딱 이런 어두운 구축이라 고민 많았는데, 샷시랑 방문까지 화이트로 바꾸니까 이렇게 넓어 보일 수 있군요. 참고 많이 돼요!
공감해요! 저도 구축이라 답답해 보였는데 이 사례 보니까 희망이 생기네요.
사진 보니까 화이트 톤 벽면에 브릭 마감재 조합이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우드 마루랑 어우러져서 아늑함까지 잡으신 것 같아요.
라이트그레이 싱크대 색감이 너무 고급스러워요. 화이트 베이스에 그레이 포인트 주니까 확실히 모던한 느낌이 확 사네요.
맞아요! 깨끗한 바탕색 덕분에 그레이 톤이 더 세련되게 살아나서 고객님도 정말 만족해하셨어요.
복도 끝에 검은색 도어로 포인트 주신 거 센스 대박이에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화이트 톤에 깊이감이 느껴져서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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