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직영 공사하며 중소업체 샷시로 결정한 이유

주***중

오래된 단독주택을 수리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게 샷시였어요. LX나 KCC 같은 대기업 브랜드 제품도 알아봤지만, 비용 부담이 커서 인터넷으로 여러 업체 견적을 받아보고 결국 중소업체 제품으로 진행하기로 했거든요.

계약 전에 유리 두께를 24mm나 26mm 중에서 고민했고 로이 유리 적용 여부도 꼼꼼히 확인했어요. 사실 아르곤 가스 충전 옵션도 넣으려고 했는데, 업체 사장님이 단열 효과가 생각보다 크지 않고 나중에 충전 여부를 확인할 방법도 마땅치 않다며 솔직하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오히려 그렇게 투명하게 얘기해 주시는 모습에 믿음이 가서 그냥 뺐어요.

마지막까지 보강대 설치 부분이 계속 신경 쓰였는데, 이것도 시공하고 나면 내부를 볼 수 없어서 계약서에 명확히 기재하는 방향으로 정리했어요. 브랜드 네임보다는 실질적인 스펙과 사장님의 정직함을 더 믿고 가기로 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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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후기 22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단***녀8/7

아르곤 가스 충전 고민하시는 분들 진짜 많더라고요. 저도 처음에 넣으려다 포기했는데 생각보다 체감 차이가 크지 않다는 말이 맞았던 것 같아요.

주***중8/7

맞아요. 저도 처음엔 꼭 해야 하는 줄 사장님 말씀 듣고 나니까 굳이 무리해서 넣을 필요 없겠다 싶더라고요.

구**이8/8

보강대 부분은 진짜 중요해요. 특히 단독주택이면 창호 무게 때문에 처지는 경우가 있어서 계약서에 꼭 명시하시는 게 안전하더라고요.

화***드8/8

중소업체 제품도 유리 스펙만 제대로 맞추면 브랜드 제품이랑 큰 차이 없더라고요. 로이 유리 넣으신 건 정말 잘하신 선택이에요.

주***중8/8

그쵸. 브랜드 값보다는 실속 있게 스펙 챙기는 게 직영 공사에서는 답인 것 같아요.

셀***기8/8

유리 두께 26mm로 가셨나요? 저는 24mm 했는데 조금 더 두꺼운 게 확실히 심리적으로 안심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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