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평 구축 타일 자재 직접 고르고 시공비 아낀 과정

구***기

정해진 예산 안에서 움직여야 해서 턴키 대신 반셀프로 결정했어요. 특히 욕실이랑 주방 미드웨이 쪽은 제가 원하는 그림이 확실했거든요. 그래서 타일만큼은 기성품 말고 직접 발품 팔아서 고르기로 했어요.

주방 미드웨이는 디자인 포인트 주고 싶어서 시오튜에서 따로 구매했고, 현관이랑 욕실은 넓어 보이게 600각 포세린으로 해시소싱에서 맞췄어요. 자재를 직접 사니까 비용도 조절할 수 있고 무엇보다 제 취향대로 고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시공은 타일 기사님께 맡겼는데 밤늦게까지 현장에서 실측해주시는 모습 보고 믿음이 갔어요. 금액대도 합리적인 선에서 맞췄고 마감 퀄리티가 생각보다 너무 잘 나와서 만족하며 입주했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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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타***중8/9

600각으로 가신 거면 시공비가 일반 타일보다 더 나오지 않았나요

구***기8/9

조금 더 붙긴 했는데 그래도 결과물 보고 나니까 그 정도 투자는 할 만하더라고요.

화**홈8/9

저도 해시소싱에서 자재 봤었는데 종류가 진짜 많아서 결정장애 오더라고요.

반**보8/9

미드웨이 타일 따로 사서 드리는 게 시공할 때 문제가 되진 않았는지 궁금해요.

구***기8/9

기사님께 미리 말씀드리고 자재 정보 공유해드렸더니 별문제 없이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미***트8/9

자재 직접 구매하면 배송비나 운반비 때문에 생각보다 예산이 튀는 경우가 있던데 괜찮으셨나요

집***광8/9

밤늦게까지 기사님 만나신 게 진짜 행운이네요. 보통은 대충 보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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