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 타일 메지 색상 고민하다가 결국 결정한 이유

욕***중

이번에 두 번째 인테리어를 진행하는데 예산 때문에 욕실은 300*600 사이즈 타일로 가기로 했어요. 아덱스 메지를 사용하신다고 해서 최대한 타일이랑 톤을 맞춰서 일체감 있게 만들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기사님이 색상을 넣으면 오히려 얼룩덜룩해 보일 수 있다고 하시면서 흰색 메지를 권하시더라고요. 사실 지금 살고 있는 집도 같은 사이즈 타일에 진그레이 메지를 썼는데, 물때나 곰팡이 티가 훨씬 덜 나서 관리가 정말 편했거든요.

흰색으로 가면 조금만 신경 안 써도 금방 누렇게 변하거나 오염될 게 뻔해서 고민이 많았어요. 결국 현관이나 베란다, 주방 쪽은 색상을 맞춰서 가기로 했고 욕실 메지만 다시 생각 중이에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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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9

그***후8/11

저도 진그레이 메지 써봤는데 진짜 관리 편해요. 흰색은 금방 변색돼서 스트레스 받더라고요.

욕***중8/11

맞아요. 지금 집에서 그 편함을 느껴봐서 더 고민되는 것 같아요.

미***프8/11

기사님들이 보통 흰색을 권하시는데, 사실 청소 생각하면 어두운 톤이 답이더라고요.

초**인8/11

아덱스 메지면 품질은 믿을 만하겠네요. 혹시 색상 종류가 다양했나요?

욕***중8/11

네, 선택지는 많았는데 기사님이 흰색을 강하게 추천하셔서 갈등 중이에요.

깔**이8/11

저는 예전에 흰색 썼다가 누렇게 변해서 결국 줄눈 시공 다시 했거든요. 처음부터 색 넣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집**기8/11

현관이랑 주방은 색 맞추신다니 다행이에요. 거긴 물 쓰는 곳이 아니라서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타***아8/11

300*600 타일에 진그레이 조합이면 모던하고 예쁘겠어요. 얼룩 걱정보다는 관리 편의성이 더 크더라고요.

현***자8/11

결국 살다 보면 청소가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무조건 어두운 색으로 가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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