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샷시 새로 달았는데 하단부에 정체 모를 오염 생겨서 고생한 일

하**틀

이번에 LX하우시스 샷시로 전부 교체했는데 시공 끝나고 보니 창틀 하단부에 하얀색 오염이 올라오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단순한 스티커 자국인 줄 알고 지워보려고 했는데 화학 제품을 써봐도 전혀 안 지워져서 당황했어요.

알고 보니 스타코 작업 후에 바짝 말렸다고는 했지만 그 과정에서 뭔가 튀었거나 오염이 된 것 같더라고요. 인테리어 업체에서도 기름기가 있는 것 같다며 정체를 모르겠다고 하고, 이쑤시개로 조심스럽게 긁어내니까 겨우 조금씩 떨어지는 수준이라 정말 막막했어요.

더 답답한 건 책임 소재였어요. 인테리어 업체는 잘못이 없다 그러고 스타코 시공팀도 아니라고 하고, 샷시 쪽은 완성창으로 설치만 해준 거라 할 말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본사에서도 제품 문제가 아니라 시공자한테 물어보라는 말만 반복해서 서로 떠넘기기만 하는 상황이라 정말 지치네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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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후기 22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6

반***무8/11

와 진짜 답답하시겠어요. 저도 예전에 공정끼리 서로 책임 아니라고 미루는 거 겪어봤는데 그때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요.

하**틀8/11

맞아요. 다들 자기 잘못 아니라고만 하니까 어디서부터 어떻게 보상을 요구해야 할지 감도 안 잡히네요.

구**출8/11

이쑤시개로 긁어서 나오는 거면 완전히 굳은 도료나 실리콘 찌꺼기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너무 세게 긁으면 프레임에 스크래치 날까 봐 걱정되네요.

꼼***인8/11

스타코 같은 외벽 작업할 때 보양을 제대로 안 하면 샷시에 튀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시공 순서를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하**틀8/11

보양을 했다고는 하는데 결과가 이렇네요. 다음부터는 작업 끝나자마자 바로 확인했어야 했어요.

미***프8/11

완성창이라도 설치 과정에서 오염이 생겼다면 시공팀 책임이 있을 텐데 너무 무책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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