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T 로이유리로 겨울 외풍 고민 해결한 집 | 울산 농소대동한마음타운

반*끝

안녕하세요. 오늘은 1998년에 지어진 구축 아파트에서 살면서 샷시만 교체해 삶의 질을 높인 어느 가족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오래된 집일수록 겨울이면 창틈으로 스며드는 찬 바람 때문에 고생하시잖아요. 난방을 아무리 올려도 공기가 차갑고, 매년 뽁뽁이를 붙여봐도 한계가 느껴졌던 이곳. 전체 인테리어는 부담스럽지만, 가장 시급한 '단열'만큼은 확실히 잡고 싶어 하셨던 거주자분의 고민이 담긴 부분 리모델링 현장입니다.

캐릭터 스티커가 붙은 밝은 분위기의 발코니 창가
캐릭터 스티커가 붙은 밝은 분위기의 발코니 창가사진 출처

먼저 발코니 공간부터 보여드릴게요. 아이의 귀여운 스티커가 붙어 있는 창가 너머로 밝은 빛이 들어오네요. 기존의 낡은 알루미늄 샷시를 걷어내고 KCC창호 발코니단창 VBF140을 설치했어요. 여기에 두께 26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단열 성능을 높였답니다.

깔끔한 화이트 프레임의 실내 창호 모습
깔끔한 화이트 프레임의 실내 창호 모습사진 출처

가까이서 본 창호의 모습이에요. 화이트 톤의 깔끔한 프레임이 실내 분위기를 한층 정돈해 주는 느낌이죠.

창밖으로 고층 아파트와 도로가 보이는 풍경
창밖으로 고층 아파트와 도로가 보이는 풍경사진 출처

창밖으로 고층 아파트와 도로가 내려다보이는 풍경이에요. 이제는 외부 소음은 줄어들고 온기는 그대로 머무는 안락한 공간이 되었어요.

파란 타일 바닥과 돌 마감이 있는 발코니 공간
파란 타일 바닥과 돌 마감이 있는 발코니 공간사진 출처

발코니 바닥의 파란 타일과 벽면의 돌 마감이 돋보이는 곳이에요. 하부에 배치된 돌들을 그대로 살리면서 KCC창호 발코니단창 VBF140과 26T 로이+그린 유리를 시공해 기존의 무드를 해치지 않고 기능만 똑똑하게 업그레이드했어요.

우주 패턴이 들어간 투명 창호의 디테일
우주 패턴이 들어간 투명 창호의 디테일사진 출처

우주 패턴의 투명한 창호가 설치된 실내 모습이에요. 빛이 들어오는 각도에 따라 묘한 분위기가 연출되어 공간에 생기가 돌더라고요.

외부 풍경이 시원하게 보이는 실내 창가
외부 풍경이 시원하게 보이는 실내 창가사진 출처

창문을 통해 보이는 외부 풍경이 참 평화로워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진행한 공사라 걱정이 많으셨을 텐데, 보양 작업부터 마감까지 하루 만에 끝내는 원데이 시스템 덕분에 일상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었답니다.

멀리 산과 건물이 보이는 정갈한 창호 모습
멀리 산과 건물이 보이는 정갈한 창호 모습사진 출처

멀리 산과 건물들이 보이는 창가예요. 역시 KCC창호 발코니단창 VBF140 제품으로 교체하니 시야가 훨씬 맑아진 기분이에요.

도시 전경을 마주하는 창가 근처의 무드
도시 전경을 마주하는 창가 근처의 무드사진 출처

도시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창가 근처 모습입니다. 로이유리가 적용되어 여름에는 열기를 막아주고 겨울에는 온기를 지켜주니 사계절 내내 쾌적할 것 같아요.

실내에서 바라본 탁 트인 도시 풍경
실내에서 바라본 탁 트인 도시 풍경사진 출처

실내에서 바라본 도시 풍경이에요. 샷시 하나 바꿨을 뿐인데 집안 전체의 공기가 달라진 게 느껴지는 순간이죠.

외부 건물과 차량이 보이는 창호 근접 모습
외부 건물과 차량이 보이는 창호 근접 모습사진 출처

마지막으로 창호 근접 샷입니다. 외부의 차량과 건물들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특히 확장을 하지 않은 작은방 외창에는 밀착력을 더 높일 수 있는 3W 구조의 KCC창호 발코니단창 VBF140(26T 로이+그린 유리)을 시공해 틈새 바람까지 꼼꼼하게 잡았어요.

주방 다용도실 역시 폭이 넓은 창이라 외부 영향이 컸는데, 동일한 KCC창호 발코니단창 VBF140과 26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기밀성과 수밀 성능을 모두 높였답니다.

매년 겨울마다 반복되던 외풍 고민이 사라지니 비로소 집이라는 공간이 주는 진정한 휴식을 누리게 되셨다고 해요. 다만, 살면서 진행한 부분 시공이다 보니 샷시 외의 다른 노후된 벽지나 바닥재가 조금씩 눈에 들어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으시더라고요.

그래도 가장 기본이 되는 '창'을 제대로 고친 덕분에 이제는 어떤 추위에도 끄떡없는 따뜻한 보금자리가 되었습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제이텍 창호

이 집을 완성한 곳

제이텍 창호

샷시 · 부산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같은 곳에 맡겨볼 수 있어요.

평면도·집 사진만 있으면 사장님이 바로 답해드려요 · 번호 공개 없이 · 무료

댓글 5

햇**득8/1

사진 보니까 화이트 프레임이라 그런지 집안 분위기가 훨씬 환해 보여요. 발코니 바닥 파란 타일이랑 흰색 샷시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깔끔하고 예쁘네요.

집***보8/1

공감해요! 기존 타일을 살리면서 프레임만 바꿨는데도 분위기가 확 달라진 것 같아요.

울***88/1

거주 중에 샷시 바꾸는 거 정말 큰맘 먹어야 하는데, 원데이 시스템으로 하루 만에 끝내셨다니 너무 부러워요. 저도 곧 부분 시공 계획 중이라 참고 많이 되네요!

겨***기8/3

저희 집도 구축이라 매년 뽁뽁이 전쟁인데, 26T 로이유리로 바꾸신 거 보니까 진짜 따뜻해 보여요. 특히 작은방 외창까지 꼼꼼하게 잡으신 게 신의 한 수네요!

반*끝8/3

맞아요, 구축은 틈새 바람 잡는 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로이유리가 단열 효과가 좋아서 만족도가 높으셨대요.

샷시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샷시 글 모두 보기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