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노원구 하계동 우성아파트 1층 세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1층 집은 채광이 좋다는 장점이 있지만, 늘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은 고민이 있죠. 바로 베란다 벽면에 스멀스멀 올라오는 결로와 곰팡이에 대한 걱정이에요.
이미 문제가 생긴 뒤에 해결하려면 너무 고생스럽잖아요. 그래서 이번 집은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깨끗하고 건강한 공간으로 가꾸는 콘셉트로 진행했어요.
(완성된 모습) 드디어 완성된 복도의 풍경이에요. 깨끗한 흰 벽과 차분한 회색 타일 바닥이 만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첫인상을 만들어냈어요.
늘 눅눅함과 곰팡이 걱정이 앞섰던 베란다가 이제는 환기만 잘 시켜주면 오랫동안 보송보송하게 유지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어요. 덕분에 집안 전체에 건강한 공기가 흐르는 기분이에요.
다만, 1층 특성상 외부 습도 영향은 계속 받을 수 있어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이 조금 신경 쓰이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던에드워드 친환경 결로방지 페인트로 기초를 잘 잡아두어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댓글 3
그***버
복도 사진 보니까 화이트 벽에 회색 타일 조합이 정말 정갈하고 깔끔하네요. 군더더기 없는 느낌이라 너무 부러워요.
초**사
욕실 천정까지 화이트 코팅하신 거 보고 감탄했어요. 혹시 이렇게 하면 습기 관리하기에 더 수월할까요?
반셀끝
네, 꼼꼼하게 마감해서 훨씬 쾌적하고 관리하기도 편해진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