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 복도식 거실 확장하고 샷시 두께까지 고민하며 결정했어요

서***인

26평 구축 서향 집이라 단열이랑 프라이버시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특히 복도식이라 작은방 쪽은 불투명 유리를 써야 할 것 같더라고요. 거실 이중창만 투명하게 가고 나머지는 적당히 가려주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어요.

샷시는 안방이랑 거실 발코니는 26T 이중창으로 맞췄고, 작은방들은 22T 정도로 타협했어요. 안방 발코니는 단창 24T로 갔는데, 이렇게 두께를 다르게 가져가니까 예산 조절이 조금 되더라고요.

거실 확장은 비용이 300~400만원 선으로 비슷해서 고민했는데, 결국 넓게 쓰는 게 좋겠다 싶어 확장으로 결정했어요. 처음엔 설비인지 목공인지 헷갈렸는데 알아보니 샷시 업체에서 같이 진행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단열 작업은 보통 목공 공정에서 잡아야 해서 순서를 잘 짜야 했어요.

여기에 안방 발코니 팬트리랑 확장 공간에 홈바까지 넣기로 해서 수납 효율을 높이는 쪽으로 설계했어요. 중문이랑 시스템장까지 다 들어가니까 일정을 꽤 넉넉하게 잡아야 하더라고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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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후기 22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단**시8/14

복도식 아파트면 진짜 춥잖아요. 작은방 22T로 하셨는데 단열 성능 충분할지 궁금해요.

서***인8/14

저도 그게 제일 걱정이었는데, 거실만큼 자주 쓰는 방이 아니라서 적당히 타협했어요. 대신 단열재를 꼼꼼하게 채워달라고 부탁드렸거든요.

홈*꿈8/14

확장한 곳에 홈바 만드신 거 진짜 부러워요. 저도 구축이라 공간이 좁아서 고민 중인데 아이디어 좋으시네요.

반**보8/14

샷시 업체에서 확장까지 같이 하면 공정 관리하기 훨씬 편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진행했거든요.

서***인8/14

맞아요. 따로 부르면 책임 소재가 불분명할 것 같아서 한꺼번에 맡기는 게 마음 편할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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