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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된 외풍 고민을 KCC 로이유리로 해결한 집 | 부산 거제현대홈타운 27평

샷시 · 사장님 6분이 써 보낸 76건

대체로 462만원~1,0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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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입주를 앞두고 가장 큰 고민이었던 '창호' 하나만으로 집안의 공기를 바꾼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2002년에 지어진 구축 아파트라 20년 넘은 PVC 샷시가 많이 노후된 상태였거든요. 다른 인테리어는 그대로 두더라도, 겨울철 외풍과 여름철 더위만큼은 꼭 잡고 싶어 입주 전 샷시 교체만 진행하기로 했답니다.

검은색 프레임 창호가 설치되는 시공 초기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공사 과정) 처음 시공을 시작할 때의 모습이에요. 검은색 프레임의 큰 창호가 들어오며 집안의 분위기가 조금씩 바뀌기 시작하더라고요.

화이트 프레임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밝은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모습) 복도를 지나갈 때마다 느껴지는 깔끔함이 좋아요. 흰 벽과 나무 바닥 사이에 화사한 화이트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어 공간이 훨씬 정돈된 느낌이에요.

흰 벽과 깔끔하게 맞닿은 화이트 샷시 디테일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모습) 세세한 마감까지 신경 쓴 덕분에 흰 벽과 창호가 이질감 없이 매끄럽게 이어졌어요.

흰색 타일 바닥 위로 진행 중인 발코니 창호 공사 · 사진 출처 (새 창)

(공사 과정) 발코니 쪽 작업 모습이에요. 흰색 타일 바닥 위에 큰 창호가 자리를 잡고, 벽면 수납장과 나란히 배치되는 과정이었죠.

투명 유리 슬라이딩 창호가 들어선 발코니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공사 과정) 투명한 유리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면서 발코니의 개방감이 살아나기 시작했어요. 타일 바닥과 화이트 톤이 만나 한층 밝아진 게 느껴져요.

단열 성능을 높인 거실의 화이트 이중창 완성샷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모습) 거실부터 보여드릴게요. 확장형 거실이라 단열이 무엇보다 중요했거든요. KCC창호 발코니이중창 VBF242에 26T 투명+투명,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외부 냉기를 확실히 차단했어요.

거실 뒷편에 설치된 깔끔한 KCC 이중창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모습) 거실 뒷편 창 역시 동일하게 KCC창호 발코니이중창 VBF242와 26T 투명+투명, 로이+그린 유리를 사용해 통일감을 줬답니다.

회색 테두리 창호와 베이지색 마감이 보이는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모습) 사진만으로 정확한 자재나 용도는 단정할 수 없지만, 회색 테두리의 창호와 베이지색 마감이 어우러진 디테일이 보여요. 내부에 파란색 패턴 상자와 배관 장치가 설치되어 있네요.

확장형 작은방에 설치된 화이트 톤의 이중창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모습) 작은방 역시 확장형 구조라 단열 성능에 집중했어요. KCC창호 발코니이중창 VBF242와 26T 투명+투명, 로이+그린 유리를 선택해 아늑한 방을 만들었죠.

외부 전경이 시원하게 보이는 화이트 프레임 창문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모습)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화이트 프레임 속에 액자처럼 담겨요. 샷시 주변에 몰딩을 추가해 기존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마감한 점이 만족스러워요.

탄성코트 벽면과 타일 바닥이 보이는 시공 중인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공사 과정) 주방 발코니와 연결된 공간의 시공 모습이에요. 흰색 탄성코트 벽면과 타일 바닥 위로 새로운 창호가 들어설 준비를 하고 있었죠.

조명이 설치된 창가와 화이트 프레임의 조화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모습) 마지막으로 현관 전실과 주방 발코니예요. 두 곳 모두 KCC창호 발코니단창 VBF140에 26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성능을 높였어요. 특히 안방 내창과 작은방 내창에는 KCC창호 공틀단창 UBF225와 22T 미스트+투명 유리를 사용해 채광은 살리면서 사생활은 보호할 수 있게 했답니다.

낡고 틈새 바람이 심했던 예전 창호 대신, 로이유리의 단열 효과 덕분에 이제는 냉난방비 걱정을 덜고 포근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전체 인테리어를 하지 않고 샷시만 교체하다 보니 기존의 오래된 벽지 색상과 새 화이트 샷시가 아주 약간 대비되는 점은 조금 아쉽지만, 오히려 그게 구축 집만의 자연스러운 멋처럼 느껴지기도 하네요.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구**출

    저도 20년 넘은 아파트 입주 앞두고 샷시 고민 중인데, 전체 인테리어 없이 창호만 교체해도 이렇게 깔끔해질 수 있군요. 좋은 참고가 됐어요.

  • 햇**득

    확장형 거실이라 단열 걱정 많으셨을 텐데 로이유리로 바꾸신 거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사진 보니 화이트 프레임 덕분에 집이 훨씬 환해 보여요.

    • 반셀끝

      맞아요, 특히 겨울철 냉기가 확 줄어든 게 체감돼서 정말 만족하고 있어요!

  • 미***트

    안방이랑 작은방 내창에 미스트 유리를 쓰신 게 센스 있네요! 채광은 챙기면서 프라이버시까지 보호할 수 있어서 실용적일 것 같아요.

    • 반셀끝

      감사해요! 안 그래도 사생활 보호가 고민이었는데 미스트 유리가 딱 정답이었더라고요.

  • 부*댁

    샷시 주변에 몰딩 추가해서 기존 벽지랑 자연스럽게 맞춘 디테일이 정말 좋네요. 화이트 톤이라 그런지 구축 느낌 전혀 안 나고 정돈된 기분이에요.

샷시 시공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