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트라 화이트와 졸리컷으로 완성한 호텔 욕실 | 강남 삼성동 힐스테이트
안녕하세요. 오늘은 매일 아침과 저녁, 가장 프라이빗하게 머무는 공간인 욕실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오래된 구축 아파트의 욕실은 시간이 흐를수록 타일 사이의 오염이나 낡은 설비 때문에 고민이 많아지기 마련이죠. 이번 현장 역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공간을 어떻게 하면 더 넓고 깨끗하게 바꿀 수 있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답니다.







이제 정성스러운 과정을 거쳐 완성된 욕실의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완성된 모습) 전체적으로 차분한 회색 톤의 타일이 벽과 바닥을 채워 현대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요. 깨끗한 흰색 욕조와 싱크대가 대비를 이루며 정갈한 느낌을 준답니다.

(완성된 모습) 세면대와 욕조가 나란히 배치된 모습이에요. 600x600 사이즈의 피에트라 화이트 포세린 타일을 사용해 공간이 훨씬 넓어 보이고, 반무광의 은은한 질감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네요.

(완성된 모습) 변기와 세면대가 놓인 화장실 공간이에요. 거울 속에 비친 회색 타일의 톤이 일관되게 이어져 시각적으로 매우 안정적이고 깨끗한 인상을 줘요.

(완성된 모습) 스테인리스 수전의 차가운 금속성과 피에트라 화이트 타일의 조화가 돋보여요. 특히 모서리 부분을 깎아 맞춘 졸리컷 시공 덕분에 별도의 코너 비드 없이도 매끈한 라인이 완성되었어요.

(완성된 모습) 전자식 변기와 세면대, 거울까지 모두 갖춰진 최종 모습이에요. 아덱스 FG4 라이트 그레이 색상의 줄눈이 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질감 없이 편안한 무드를 만들어냈어요.
낡고 답답했던 예전의 욕실에서 벗어나, 이제는 매일 호텔에 온 듯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다만, 시공 후 양생 기간 동안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 조금 조심스러웠지만, 결과물을 보니 충분히 기다릴 가치가 있었답니다.
피에트라 화이트 포세린 타일과 아덱스 FG4 라이트 그레이 줄눈의 조합으로 완성한 이 공간에서 누리는 온전한 휴식이 기대되네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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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저도 지금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준비 중인데, 낡은 욕실 사진 보고 공감 갔어요. 포세린 타일로 넓어 보이게 연출하신 거 참고할게요!
피에트라 화이트 타일 색감이 너무 예쁘네요. 혹시 줄눈 색상 아덱스 FG4가 타일이랑 톤이 비슷해서 일체감이 느껴지는 건가요?
네 맞아요! 라이트 그레이 톤이라 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훨씬 편안한 무드가 완성되었답니다.
졸리컷 시공하신 거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사진 보니까 모서리 라인이 매끈해서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요.
600각 타일을 쓰셔서 그런지 공간이 정말 시원해 보여요. 스테인리스 수전이랑 조합이 세련돼서 호텔 욕실 느낌 제대로네요.
공감해요! 저도 이번에 수전 바꿀 때 금속성 강한 걸로 가고 싶었는데 사진 보니 확신이 생기네요.
평탄클립 써서 단차 맞추는 과정까지 보여주시니 믿음이 가요. 완성된 모습 보니까 정말 정갈하고 깨끗해서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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