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우스 월넛브라운과 글리터 연골드로 정돈한 틈새 | 일광이지더원2차3차
타일과 타일 사이, 백시멘트가 탈락하며 벌어진 틈새를 정교하게 메우는 작업부터 시작합니다.

욕실 바닥의 근접한 시야에서 확인되는 마감면은 차분한 톤으로 정돈되었습니다. 안방욕실과 공용욕실 모두 유리우스 월넛브라운 색상을 적용해 일관된 무드를 조성했습니다.

작업 당시의 기록입니다. 양변기 주변의 타일 틈새를 정리하며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 보입니다.

다시 완성된 모습의 바닥면입니다. 양변기 하단까지 유리우스 월넛브라운의 깊이감 있는 색상이 촘촘하게 채워졌습니다.

흰색 플라스틱 용기가 놓인 바닥면의 타일 틈새까지 세밀하게 마감되었습니다.

회색 타일 바닥의 틈새를 따라 정교하게 시공된 라인이 돋보입니다.

흰색 타일 바닥과 벽면 베이스보드가 만나는 지점입니다. 밝은 톤의 공간에 정갈한 선이 더해졌습니다.

흰색 타일 바닥과 벽이 맞닿은 경계선에 금색의 빛이 감도는 틈새가 형성되었습니다.

벽면과 바닥의 접합부가 보이는 실내 공간입니다. 미카 스위터골드 색상으로 실리콘 오염 방지 시공을 진행해 결합부를 깨끗하게 정리했습니다.

베이지색 타일 바닥과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도어가 있는 발코니 공간입니다. 이곳은 유리우스 에쉬브라운 색상을 사용해 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습니다.

베이지색 타일 바닥과 벽면, 슬라이딩 창호가 있는 공간의 시공 과정입니다. 문턱의 디테일까지 정교하게 다듬어지는 모습입니다.

욕조와 샤워 설비가 있는 욕실의 세부 장면입니다. 물 사용이 많은 구역인 만큼 꼼꼼한 마감이 돋보입니다.

욕조와 양변기가 함께 보이는 욕실의 모습입니다. 전체적으로 톤이 정리되어 한결 정갈한 인상을 줍니다.
현관은 글리터 연골드 색상을 선택해 들어오는 빛에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첫인상을 완성했습니다. 세탁실 역시 유리우스 에쉬브라운으로 마감해 관리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욕실과 현관, 테라스와 세탁실까지 집안 곳곳의 틈새를 유리우스 시리즈와 미카 스위터골드로 채워 넣은 현장이었습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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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탄성
탄성코트 · 경남 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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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발코니에 사용된 유리우스 에쉬브라운 색상이 베이지 타일이랑 정말 잘 어울리네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이라 색상 조합 참고돼요.
유리우스 월넛브라운으로 욕실 바닥 톤을 맞춘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차분해 보여서 부러워요.
양변기 하단까지 촘촘하게 채워진 월넛브라운 마감면이 인상적이에요. 혹시 이런 틈새 색상 변경하면 관리하기는 어떤가요?
본문 사례에서는 세탁실 등에 에쉬브라운을 적용해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고 기록되어 있어요!
글리터 연골드 현관 색감이 진짜 은은하고 예쁘네요. 빛 받을 때 반짝이는 느낌이라 첫인상이 확 살 것 같아요.
미카 스위터골드 실리콘 마감 처리된 부분 사진 봤는데, 밝은 톤 공간에 금색 라인이 들어가니까 훨씬 정갈해 보이네요.
맞아요, 밝은 톤의 경계선에 골드 포인트를 더해 깔끔하게 정리된 현장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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