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 짐을 비워낸 뒤 KCC창호로 교체한 35평 | 부산 화명동 대우이안
현관을 들어서자마자 마주하는 전실 입구의 창호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짐을 모두 비워내고 진행한 이번 현장은, 집의 뼈대라고 할 수 있는 샷시를 먼저 정비한 뒤 나머지 인테리어를 이어가는 효율적인 순서로 계획되었습니다.

발코니의 풍경이 바뀝니다. 흰색 벽과 타일 바닥이 맞닿은 공간에 KCC창호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어 정갈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스테인리스 레일 위로 매끄럽게 움직이는 흰색 테두리의 슬라이딩 창호가 완성된 모습입니다. 군더더기 없는 마감이 발코니의 인상을 한결 밝게 만들어 줍니다.

창호의 디테일을 가까이서 보면 견고함이 느껴집니다. 실내와 외부 난간 사이를 잇는 KCC창호의 프레임이 빈틈없이 자리 잡았습니다.

우드톤 벽지와 조화를 이루는 회색 유리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실내 공간입니다. 차분한 색감이 공간의 무게감을 잡아주며 아늑한 무드를 더합니다.
이번 시공은 전실 입구부터 안방 앞 베란다의 세 짝 문, 그리고 이미 확장되어 있던 방의 이중창까지 KCC창호로 꼼꼼하게 교체되었습니다. 다만 거실 앞 베란다의 분합창은 추후 폴딩도어 설치를 위해 과감히 철거하여 새로운 변화를 준비했습니다.
주방 공틀창과 씽크창, 그리고 작은방 한 곳을 제외한 집안 곳곳의 창호를 정비하며 기본기를 다진 현장이었습니다. KCC창호의 정갈한 화이트와 그레이 톤이 집 전체의 바탕색을 차분하게 정리해 줍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같은 곳에 맡겨볼 수 있어요.
평면도·집 사진만 있으면 사장님이 바로 답해드려요 · 번호 공개 없이 · 무료
댓글 6
회색 유리 슬라이딩 창호랑 우드톤 벽지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아늑하네요. 혹시 이 그레이 톤 색감이 실제로는 어떻게 느껴지나요?
차분한 색감이 공간의 무게감을 잡아줘서 전체적으로 아늑한 무드가 더해진 모습이에요!
거실 앞 베란다 분합창을 철거하고 폴딩도어 준비하신 선택이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곧 창호 교체 예정이라 이 순서 참고해야겠어요.
전실 입구 창호부터 꼼꼼하게 바뀌어서 그런지 집의 첫인상이 달라 보이네요. 거주 중에 짐 비우고 진행하신 거라 더 대단해 보여요.
맞아요, 짐을 먼저 비워내고 샷시부터 정비한 뒤 인테리어를 이어가는 효율적인 계획으로 진행된 현장이랍니다.
발코니 흰색 슬라이딩 창호가 타일이랑 맞닿은 부분이 정말 정갈해 보여요. 사진 보니까 집안 분위기가 확 밝아진 느낌이라 부러워요.
샷시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제작창과 완성창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어떤 선택지가 더 유리할까요
- 샷시 필름 시공 시 손잡이 교체 범위와 호환 제품 선택 기준 질문
- 구축 아파트 샷시 손잡이 셀프 교체 시 호환 제품 찾는 방법과 판단 기준 질문
- 구축 외부 샷시 교체 후 실리콘 마감 범위와 방충망 유격 판단 기준 질문
- 남서향 고층 아파트 샷시 유리 색상과 로이 조합 결정 전 조언 부탁드립니다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