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242 뉴프라임 이중창으로 바꾼 24평의 단열 풍경 | 해운대구 좌동 대동
콘크리트 벽면이 그대로 드러난 발코니의 거친 모습에서 시작합니다.

기존 창호를 걷어낸 자리에는 공사 중인 벽과 철거 흔적이 가득해요. 24평형의 구조를 다시 잡기 위해 가장 먼저 진행된 샷시 교체 작업의 초기 단계입니다.

작업이 끝난 발코니는 높은 난간과 함께 정돈된 바닥이 보입니다. 외부 베란다에는 KCC창호의 BF-140B 뉴프라임 제품이 설치되었으며,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빛의 유입과 단열을 동시에 고려했어요.

시공 전의 발코니는 낡은 타일 바닥과 콘크리트 벽면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어 변화가 시급해 보였던 공간입니다.

실내 창호 근접 컷에서도 시공 전의 모습이 확인돼요. 벽면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창호가 자리 잡기 전의 준비 과정이 보입니다.

도배 작업이 진행 중인 실내 공간입니다. 창호는 이미 설치되어 열려 있고, 벽면의 기존지가 벗겨진 채로 마감을 기다리고 있어요.

천장과 벽면이 흰색으로 칠해지고 있지만, 창호 위쪽 천장 일부가 아직 벗겨져 있는 공사 과정의 디테일이 보입니다.

주방으로 들어서면 회색 타일 벽과 검은색 냉장고가 차분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이곳에는 KCC창호의 주방공틀단창 BF-225TM 제품이 설치되었으며, 16T 투명유리를 통해 채광을 확보했습니다.

흰색 벽면과 대비되는 회색 유리 창호의 근접 모습입니다. 프레임의 직선적인 라인이 공간을 정갈하게 잡아줍니다.

창호 근처에 소형 도구가 놓여 있는 모습입니다. 사진만으로 정확한 자재나 용도는 단정할 수 없지만, 세밀한 마감 작업이 이루어졌음을 짐작게 합니다.

창 너머로 주변 건물들의 외관이 선명하게 들어옵니다. 창호의 구조가 외부 풍경을 액자처럼 담아내고 있어요.

흰 벽과 흰 바닥재가 맞닿은 발코니 공간입니다. 초록색 식물이 놓인 베란다 문 너머로 깨끗하게 마감된 창호의 모습이 보입니다.

베이지 컬러 커튼이 드리워진 창가입니다. 확장방에 설치된 BF-242 뉴프라임 이중창은 내부 24T 투명+투명, 외부 24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외부의 고층 건물 뷰를 투명하게 투영합니다.
거실 역시 확장 이중창으로 BF-242 뉴프라임(내부 24T 투명+투명 / 외부 24T 로이+그린)을 선택했고, 안방과 작은방에는 BF-230 이중창(내부 16T 미스+투명 / 외부 16T 투명+투명)을 배치해 공간별 목적에 맞는 유리를 구성했습니다. 모든 창호에는 자동핸들을 적용해 사용성을 높였으며, 터닝도어 1틀을 추가해 공간의 분리를 완성했습니다.
낡은 창틀을 걷어내고 KCC창호의 뉴프라임 시리즈로 채워진 집은 이제 계절의 변화에도 흔들림 없는 고요한 휴식처가 되었습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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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BF-242 이중창에 로이유리 조합하신 거 보니까 거실 뷰가 정말 깨끗하게 들어오네요. 저희 집도 곧 샷시 바꿀 때가 돼서 구성 참고하고 가요.
주방의 회색 타일이랑 블랙 냉장고 조합이 차분해서 좋네요. 여기 설치된 BF-225TM 단창 프레임 색상이 타일이랑 톤이 잘 맞아서 정갈해 보여요.
발코니 KCC BF-140B 제품에 그린 유리를 쓰셨네요. 빛 유입이랑 단열 둘 다 잡으신 선택이 똑똑해 보여서 저희 집 베란다 계획 짤 때 도움 될 것 같아요.
흰 벽이랑 흰 바닥재가 만나는 발코니 공간이 정말 깨끗해 보여요. 터닝도어로 공간 분리까지 하신 건 정말 신의 한 수네요.
맞아요, 터닝도어 1틀을 추가해서 공간 분리를 완성하신 게 포인트더라고요.
베이지 컬러 커튼이 드리워진 창가 사진 분위기가 너무 제 스타일이에요. 혹시 확장방에 들어간 BF-242 제품은 자동핸들이 기본으로 적용된 건가요?
안방이랑 작은방에는 BF-230 이중창으로 다르게 배치하신 디테일이 눈에 띄네요. 공간별로 유리를 다르게 구성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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