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시멘트 틈새를 유리우스 화이트 실버로 채운 욕실과 현관 | 모라동
타일 사이를 촘촘하게 채우고 있던 백시멘트가 걷어지고 그 자리에 은은한 빛이 스며듭니다. 모라동 현장의 안방 욕실과 공용 욕실, 그리고 현관까지 이어지는 줄눈 시공 기록입니다.

욕실 바닥의 근접한 시야에서 마주한 완성된 모습입니다. 타일 라인을 따라 정갈하게 채워진 줄눈이 바닥의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작업 당시의 기록입니다. 양변기 주변의 백시멘트를 걷어내고 새로운 줄눈제를 채우기 위해 기초를 다지는 과정이 보입니다.

다시 마주한 욕실 바닥의 디테일입니다. 설비 주변의 좁은 틈새까지 꼼꼼하게 메워져 한결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양변기 하단부까지 세밀하게 마감된 모습입니다. 유리우스 화이트 실버 색상이 적용되어 욕실 전체에 깨끗한 무드가 흐릅니다.

바닥면을 따라 흐르는 줄눈의 선이 선명합니다.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실버 톤이 돋보입니다.

욕실의 또 다른 구석, 설비 주변의 마감 상태를 보여줍니다.

회색 타일 바닥과 그 사이를 채운 회색 유리 셀러리의 조화가 돋보이는 디테일 컷입니다.

베이지색 타일 바닥 위로 흰색 원통형 가구의 하단부가 놓여 있습니다. 부드러운 색감의 대비가 느껴지는 지점입니다.

양변기 주변의 마감 상태를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유리우스 화이트 실버의 일관된 톤이 공간의 통일감을 완성합니다.

회색 타일 바닥에 흰색 셀러리가 적용된 인테리어 디테일입니다. 무채색의 톤온톤 배치가 정갈한 분위기를 만듭니다.

현관으로 이어지는 복도의 시공 과정입니다. 회색 타일과 벽면이 만나는 지점, 작은 물체가 붙어 있는 작업 현장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회색 타일 바닥과 베이지색 벽지가 만나 차분하면서도 밝은 진입로가 완성되었습니다. 이곳 역시 유리우스 화이트 실버로 마감하여 반짝이는 깨끗함을 더했습니다.
백시멘트를 파내고 메꿈제로 기초를 다지는 정교한 과정을 거쳐, 안방 욕실과 공용 욕실, 현관 모두 유리우스 화이트 실버의 은은한 빛으로 채워졌습니다. 타일의 색감과 조화를 이루는 선택이 공간의 밀도를 높여주네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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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양변기 하단부까지 꼼꼼하게 마감된 사진 보고 놀랐어요. 보통 저런 좁은 틈새는 놓치기 쉬운데 여기는 정말 세밀하게 채워진 것 같네요.
맞아요, 설비 주변의 좁은 틈새까지 밀착해서 마감한 부분이 이번 현장의 포인트였더라고요.
유리우스 화이트 실버 색감이 사진으로 보니 정말 은은하네요. 회색 타일이랑 톤온톤으로 맞춘 디테일이 정갈해 보여서 저희 집 욕실 바꿀 때 참고하고 싶어요.
백시멘트를 걷어내고 기초를 다지는 과정 사진이 있어서 이해가 잘 돼요. 혹시 화이트 실버 말고 다른 색상으로 해도 회색 타일에 잘 어울릴까요?
타일 색상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번 현장처럼 무채색 톤을 유지하시면 어떤 실버 계열이라도 정갈하게 어우러질 것 같아요.
현관 바닥의 회색 타일과 베이지색 벽지 조합이 차분해 보여요. 화이트 실버 줄눈이 들어가서 그런지 진입로가 훨씬 밝아 보이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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