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데크를 걷어내고 아덱스 도막방수로 채운 테라스 | 용인 동백 아파트

반*끝

용인 동백의 고급 아파트 2층 세대, 외부 테라스의 누수를 잡기 위해 도막방수 공정을 진행한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나무데크를 모두 철거하고 바닥면을 드러내어 방수층을 새로 형성하는 작업이 핵심이었습니다.

외부 공간의 방수는 한 번의 실수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선택이 쉽지 않죠. 아덱스 도막방수 시공 순서와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세밀하게 따라가 볼게요.

콘크리트 바닥과 검은색 난간이 있는 발코니
콘크리트 바닥과 검은색 난간이 있는 발코니사진 출처

작업의 시작은 기존 시설물을 걷어내는 것부터였습니다. 콘크리트 바닥과 검은색 난간이 드러난 상태에서 바탕면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기초 작업을 진행했어요.

콘크리트 바닥과 검은색 금속 난간이 있는 발코니
콘크리트 바닥과 검은색 금속 난간이 있는 발코니사진 출처

바닥면 정리가 끝난 후에는 누수가 발생하기 쉬운 지점을 보완해야 합니다. 검은색 금속 난간이 설치된 테두리 라인을 따라 면을 고르게 잡았습니다.

콘크리트 바닥과 검은색 난간이 있는 발코니
콘크리트 바닥과 검은색 난간이 있는 발코니사진 출처

콘크리트 바닥의 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하며 불필요한 이물질을 제거했어요. 바탕면이 매끄러워야 방수제가 빈틈없이 밀착되어 제 성능을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콘크리트 바닥에 노란색 전선이 놓인 발코니
콘크리트 바닥에 노란색 전선이 놓인 발코니사진 출처

바닥에 노란색 전선이 놓인 모습이 보입니다. 본격적인 방수제 도포에 앞서 현장 정돈과 필요한 설비를 배치하며 1차 도포를 준비하는 단계예요.

콘크리트 바닥과 유리 슬라이딩도어가 있는 발코니
콘크리트 바닥과 유리 슬라이딩도어가 있는 발코니사진 출처

유리 슬라이딩도어를 통해 밖으로 나가는 테라스 공간의 전경입니다. 나무데크가 사라진 자리에 드러난 콘크리트 바닥 위로 독일산 최고급 제품인 아덱스 도막방수제를 입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도막방수는 한 번의 도포로 끝내지 않습니다. 곰팡이 발생을 억제하고 탄성력과 접착력을 높이기 위해 기본적으로 2회 이상의 반복 작업이 필요합니다.

파란색 마감 코팅이 부분적으로 적용된 발코니 바닥과 검은색 난간
파란색 마감 코팅이 부분적으로 적용된 발코니 바닥과 검은색 난간사진 출처

1차 도막방수 작업이 진행 중인 모습입니다. 파란색 마감 코팅이 바닥에 부분적으로 적용되면서 서서히 방수층이 형성되는 과정이 보입니다.

파란색 마감된 바닥과 검은색 난간이 있는 베란다
파란색 마감된 바닥과 검은색 난간이 있는 베란다사진 출처

1차 도포 후 하루 정도의 충분한 건조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 날 아침, 2차 코팅을 입혀 방수 퀄리티를 한 층 더 높이는 과정을 거쳤어요.

블루 컬러의 평면형 수영장과 검은색 금속 난간이 있는 베란다
블루 컬러의 평면형 수영장과 검은색 금속 난간이 있는 베란다사진 출처

블루 컬러의 평면형 마감이 적용된 테라스의 모습입니다. 검은색 금속 난간과 대비되는 선명한 블루 톤의 방수층이 바닥 전체를 덮었습니다.

블루 컬러의 평탄한 바닥 마감과 검은색 금속 난간이 있는 베란다
블루 컬러의 평탄한 바닥 마감과 검은색 금속 난간이 있는 베란다사진 출처

평탄하게 마감된 블루 컬러의 바닥면이 확인됩니다. 아덱스 제품 특유의 강도와 발수 성능이 적용되어 외부 환경에도 견딜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되었습니다.

파란색 마감된 바닥과 검은색 난간, 건물 벽면과 창문이 있는 발코니
파란색 마감된 바닥과 검은색 난간, 건물 벽면과 창문이 있는 발코니사진 출처

건물 벽면과 창문, 그리고 검은색 난간이 어우러진 테라스의 최종 모습입니다. 파란색으로 마감된 바닥면이 빈틈없이 채워지며 도막방수 공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외부 테라스 방수를 계획하신다면 기존 데크 철거 후 바탕면 정리 상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아덱스 도막방수처럼 1차와 2차 도포 사이에 하루 정도의 시간 텀을 두는 공정 준수 여부가 결과의 차이를 만듭니다.

나무데크를 철거한 빈 자리에 아덱스 도막방수로 촘촘하게 방수층을 입혀 테라스의 기본기를 다시 세운 현장이었습니다. 블루 컬러의 마감층이 검은색 난간과 만나 선명한 인상을 남깁니다.

아덱스 도막방수 제품을 활용해 외부 공간의 누수 고민을 해결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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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집***공8/21

블루 컬러 방수층이 검은색 난간이랑 대비돼서 색감이 진짜 선명하네요. 혹시 이 색상 그대로 사용하시나요 아니면 위에 다른 마감을 더 하시는 건가요?

반*끝8/22

이번 현장은 블루 컬러의 도막방수층으로 깔끔하게 마감된 모습이에요!

테***망8/21

나무데크 걷어내고 바닥면 정리하는 과정 보니까 저희 집 테라스 누수 고민될 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참고가 많이 됐어요.

용***88/22

도막방수를 2회 반복해서 층을 쌓는 공정이 인상적이네요. 1차 도포 후에 하루 건조 시간을 갖는 게 정말 중요한 포인트 같아요.

반*끝8/23

맞아요, 공정 준수 여부가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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