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창호 US201 컬러로 톤을 맞춘 전체 샷시 교체 | 부산 모라동 벽산 32평
부산 모라동 벽산아파트 32평형의 전체 샷시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품목별로 직접 업체를 선정해 인테리어를 진행하시던 중, 창호 공정만 전문적으로 맡아 시공한 사례예요.
집 전체의 창을 바꾸기로 결정했을 때 가장 고민되는 지점은 역시 색상 선택이죠. 어떤 톤을 쓰느냐에 따라 집안의 전체적인 온도감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KCC창호의 구체적인 색상 코드와 터닝도어의 유리 사양을 어떻게 맞췄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의 시작은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는 철거 단계부터였습니다. 사진 속에는 철거 과정에서 사용된 수공구들이 보이며, 새로운 창호가 들어설 자리를 정돈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요.

발코니 공간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흰색 벽면과 검은색 금속 난간이 대비를 이루고 있으며, 바닥 타일 위로 케이블들이 놓여 있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창호를 뜯어낸 벽면의 근접 샷입니다. 흰색 페인트로 마감된 벽체에 철거 후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창호 아래쪽 벽면에는 작업 내용을 기록한 검은색 글씨가 적혀 있습니다.

현장에서 사용되는 소형 도구와 기기들이 놓여 있는 모습입니다. 정밀한 시공을 위해 필요한 장비들이 준비된 상태로, 기초 작업을 꼼꼼히 다지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창호 교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프레임의 색상을 통일해 이질감을 없애는 일입니다. 이번 현장은 보편적으로 선호도가 높은 KCC창호의 US201 색상을 선택해 전체적인 톤을 잡았습니다.

완성된 창호를 통해 외부 정원과 건물 풍경이 들어옵니다. 창호 오른쪽으로는 에어컨 압축기와 배관이 배치되어 있으며, 내부 벽면은 깨끗한 흰색으로 마감되어 US201 컬러의 프레임과 대비를 이룹니다.

마감이 완료되지 않은 빈 방의 모습입니다. 바닥에는 흙과 흠집이 남아 있고 벽면 일부가 벗겨져 있지만, 투명한 유리 패널로 구성된 이중문 구조의 창호가 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시공 과정에서 사용된 소형 기기들이 다시 보입니다. 창호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고 틈새를 메우는 세밀한 조정 단계가 거쳐진 후의 기록입니다.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맞물린 근접 모습입니다. 벽면의 타일 패턴과 US201 색상의 프레임이 만나 정돈된 라인을 보여줍니다.
이제 발코니의 전체적인 모습을 살펴볼 차례입니다. 단순한 창호 교체를 넘어 외부 풍경을 담는 액자 같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발코니 창호의 근접 샷으로, 흰색 금속 난간 너머로 도시 전경이 펼쳐집니다. 타일 바닥과 창호 프레임이 만나는 지점이 깔끔하게 처리되었습니다.

벽돌 질감의 벽면과 베이지색 타일 바닥이 어우러진 발코니 공간입니다. 큰 유리창을 통해 빛이 들어오며, 천장에는 빨간색 라인의 전기 장치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실내에서 발코니 쪽을 바라본 모습입니다. 슬라이딩 구조의 창호를 통해 외부 라이트와 도시 풍경이 보이며, 노출된 벽면과 흰색 타일 바닥이 US201 프레임과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마지막으로 공간의 분리를 담당하는 도어 부분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도어의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보이는 근접 샷입니다. 이 부분은 터닝도어를 적용했으며, 프레임 색상을 샷시와 동일한 US201로 맞추고 24T 불투명 유리를 넣어 시공했습니다.
전체 샷시 교체를 준비하신다면 프레임 색상과 유리의 투명도 설정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이번 사례처럼 32평형 전체를 진행할 때는 US201 같은 표준 색상을 선택해 통일감을 주는 것이 실패 없는 방법입니다.
기존의 낡은 창호를 모두 걷어내고 KCC창호의 US201 컬러와 24T 불투명 유리가 적용된 터닝도어로 마감한 현장이었습니다. 색상 하나로 집안의 분위기가 정돈된 모습입니다.
전체적인 톤을 맞추고 싶다면 KCC창호 US201 색상과 24T 불투명 유리의 조합을 참고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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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US201 컬러 톤이 생각보다 차분해서 좋네요. 화이트 벽지랑 같이 매치되니까 분위기가 확 정돈된 느낌이에요.
터닝도어 유리 사양을 어떻게 정하셨는지 궁금해요. 불투명 유리를 쓰면 빛 투과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이번 현장에서는 24T 불투명 유리를 적용해 시공하셨다고 해요. 상세한 빛 투과 정도는 현장 조명이나 외부 광량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터닝도어에 24T 불투명 유리를 쓰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프라이버시 보호도 되면서 색상까지 샷시랑 맞춘 거 정말 센스 있으시네요!
맞아요, 프레임 색상을 US201로 통일하고 불투명 유리를 선택해서 이질감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된 사례예요.
발코니 창호 프레임 색상을 고민 중이었는데 US201이라는 구체적인 코드를 알게 되어 도움 됐어요. 저도 곧 교체 예정이라 눈여겨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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