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약형 고효율 기자재로 교체한 거제 대우 푸르지오 | 거제 대우 푸르지오
거제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 기존의 짙은 우드톤이 주는 올드함을 걷어내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입힌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적으로 낡은 샷시의 기능 저하로 인해 계절마다 외풍에 노출되었고, 그로 인해 냉난방비 부담이 컸던 상황이었어요. 단순한 교체를 넘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창호 하나만 바꿔도 집안의 온도와 표정이 달라지기에 고민이 깊으셨을 것 같아요. 에너지 절약형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를 적용해 실내 환경을 어떻게 바꾸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실내 벽면의 회색 타일과 갈색 프레임의 이중창이 만난 모습입니다. 천장의 흰색 원형 조명이 공간을 밝히고, 좌우의 갈색 목재 프레임과 흰색 도어가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발코니의 큰 유리창 너머로 푸른 산과 주변 건물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금속 난간이 설치된 이 공간은 외부 풍경을 집 안으로 들이는 통로가 되어줍니다.

흰 벽과 목재 테두리의 창호, 그리고 바닥의 목재 마루가 어우러진 빈 공간입니다. 샷시 교체 후의 정갈한 바탕이 드러나며 다음 마감을 기다리는 상태예요.

갈색 프레임의 창호 너머로 고층 건물이 보입니다. 프레임의 색감이 주변 목재 톤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이질감 없이 공간에 스며들었습니다.

넓게 설치된 창호를 통해 빛이 깊숙이 들어오는 거실 공간입니다. 바닥의 목재 마루가 주는 온기가 넓은 개방감과 만나 차분한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그런데 본격적인 완성 모습에 앞서, 이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거쳐온 기초 작업들을 살펴봐야 합니다.

주방과 연결된 문이 열려 있고 내부 수납장과 싱크대가 보이지만, 아직 천장과 벽면 마감이 완료되지 않은 공사 중인 모습입니다. 기초를 다지는 단계에서는 보이지 않는 곳의 정돈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발코니의 기존 창호를 걷어낸 철거 현장입니다. 흰색 콘크리트 바닥과 금속 난간이 드러나 있으며, 새로운 창호가 들어설 자리를 깨끗하게 정리하는 과정입니다.

새롭게 설치된 창호의 근접 샷으로, 유리 표면에 외부 건물이 선명하게 반사됩니다.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이 정확히 맞물려 밀착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일로 마감된 벽면과 천장 조명이 설치된 실내 창호의 모습입니다. 외부의 고층 아파트 단지가 배경으로 보이며, 창틀과 벽체 사이의 빈틈없이 메워진 마감이 돋보입니다.

작업 과정 중 발생한 표면의 입자와 작은 입자들이 수거된 장면입니다. 시공 후 발생하는 쓰레기를 1차적으로 정리하여 다음 공정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관리했습니다.

창문 외부에 고정된 금속 난간과 주차장, 나무들이 보이는 근접 샷입니다. 외부 실리콘 마감을 통해 누수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기본에 충실한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주방 상판과 수전, 레인지후드가 배치된 공간의 창호 시공 모습입니다. 타일 공사 여부에 따라 시공 방법이 달라지기에, 사전 확인을 통해 창호와 타일 벽면이 매끄럽게 맞물리도록 작업했습니다.
샷시 교체를 준비하신다면 레이저 레벨기와 수평자로 수직·수평을 정확히 맞추는지, 그리고 하부에 고임목을 일정 간격으로 넣어 무게로 인해 창틀이 처지는 현상을 방지하는지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노후된 우드톤의 칙칙함을 벗고 에너지 절약형 고효율 기자재를 통해 기능과 심미성을 모두 잡은 현장이었습니다. 갈색 프레임의 창호와 목재 마루가 만나 차분하면서도 현대적인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에너지 절약형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의 선택이 냉난방비 절감이라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제이텍 창호
샷시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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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고효율 에너지 기자재로 바꾸면 냉난방비 차이가 많이 날까요? 저희 집도 샷시가 너무 낡아서 교체 고민 중인데 참고가 많이 돼요.
에너지 절약형 자재를 선택하셔서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계획하신 현장이더라고요!
레이저 레벨기로 수평 맞추는 과정이 인상적이네요. 기초 작업부터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 보니 믿음이 가요.
갈색 프레임 창호가 목재 마루랑 톤이 딱 맞아서 분위기가 정말 차분해 보여요. 우드톤 조합이 세련되게 잘 나왔네요.
짙은 우드톤의 올드함을 걷어냈다는 말이 딱 느껴져요. 현대적인 분위기로 바뀌어서 거실 개방감이 더 좋아 보이네요.
주방 환기창이랑 타일 벽면이 매끄럽게 맞물린 디테일이 좋네요. 마감이 깔끔해서 보기 편해요.
타일 공사 여부에 따라 시공 방법이 달라지는데, 사전에 꼼꼼히 확인해서 맞춘 결과물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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