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mm 샷시로 계약했는데 22mm로 시공된 걸 발견했던 날
구***인
공사할 때는 몰랐는데 입주하고 보니 샷시 유리 두께가 계약이랑 달랐던 게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요. 24mm로 계약했는데 22mm가 시공된 걸 뒤늦게 확인했거든요.
확장한 방 단열이 제일 걱정이라 유리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업체 실수로 두께가 잘못 들어갔다고 하더라고요. 기능상 큰 차이는 없다고 설명은 들었지만, 인터넷에서 본 정보들과 달라서 마음이 복잡했어요. 로이유리 대신 일반 유리가 들어간 것도 나중에야 알게 됐고요.
시공해주신 분들이 너무 좋으셔서 바로 화를 내기도 어려웠고, 금액 할인 제안도 받았지만 결국 제대로 된 시공을 원했거든요. 어떻게 대처하는 게 맞을지 고민이 많았던 날이었어요.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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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후기 22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단**정5/9
22mm면 단열 차이가 정말 체감이 안 될까요?
구***인5/9
저도 찾아봤는데 사람마다 말이 달라서 계속 신경 쓰이더라고요.
창***가5/9
두께도 중요하지만 로이유리 유무가 단열에는 더 큰 영향을 주더라고요.
인***버5/9
저도 샷시 할 때 로이유리 놓쳐서 아쉬웠던 기억이 나네요.
꼼***사5/10
업체 실수면 재시공 요청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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