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 교체 후 화이트 톤 변화와 단창 변경 시 체감되는 차이점 질문드립니다
반셀프로 진행하면서 가장 큰 공정이었던 샷시 시공을 드디어 마쳤습니다. 하루 종일 작업이 진행되다 보니 집안이 굉장히 어수선했고, 저 역시 성격상 공사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문제는 없는지 계속 확인하고 싶어서 옆에 계속 붙어 있었습니다.
기존의 라운드 형태였던 창을 단창으로 바꾸었는데, 닫히는 느낌이 이전보다 훨씬 부드러워진 것이 체감됩니다. 또한 샷시 색상을 화이트로 변경하니 집안 전체적인 분위기가 확 바뀌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시공 과정에서 가구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나, 하부 사춤 작업을 빠르게 처리하시는 숙련된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실 바꾸자마자 이렇게까지 차이가 날까 반신반의하며 진행했는데, 막상 겪어보니 확연한 차이가 느껴져서 진작 바꿀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시공 직후에 느껴지는 부드러운 작동감이나 분위기 변화가 일반적인 수준인지, 아니면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잘 된 경우인지 궁금합니다. 샷시 교체 후 이 정도의 체감 변화가 보통 어느 정도인지 경험하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샷시,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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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윈도우
후기 22개 · 전국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화이트 톤으로 바꾸면 확실히 집이 넓어 보이고 밝아지죠. 단창으로 바꾸셨을 때 닫히는 느낌이 부드러워졌다면 수평이 잘 맞게 시공된 것 같네요.
맞아요, 색상 하나로 분위기가 이렇게 달라질 줄 몰랐습니다. 수평 부분도 신경 써서 해주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하부 사춤 작업이 꼼꼼해야 나중에 외풍이나 누수 문제가 없는데, 기술자분이 빠르게 처리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혹시 마감 부분에 빈틈은 없는지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라운드 창에서 단창으로 바꾸면 개방감이나 사용 편의성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저도 반신반의하며 바꿨는데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공정이었어요.
시공 당일에 옆에서 계속 확인하신 게 신의 한 수였을 것 같습니다. 가구 보호까지 신경 써주셨다니 좋은 업체 만나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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