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휴플로어 바닥, 겨울에 맨발로 디딜 때 진짜 덜 차가울까요
겨울만 되면 욕실 바닥이 얼음장 같아서 슬리퍼 없이는 도저히 못 들어가겠더라고요. 아이도 목욕할 때마다 춥다고 난리라 이번에 안방 욕실 손보면서 타일 대신 한샘바스 판넬형 휴플로어 바닥으로 갈아탈까 진지하게 생각 중이에요.
엠보 쿠션감이 있어서 타일보다 훨씬 덜 차갑고 발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다고는 하던데, 이게 실제로 체감이 될 정도인지 궁금해요. 미끄럼 방지도 잘 된다고 해서 아이 있는 집에는 안심될 것 같거든요.
혹시 휴플로어 시공해서 겨울 지내보신 분들 계신가요. 일반 타일 바닥이랑 비교했을 때 보온감 차이가 정말 크게 느껴지는지 알고 싶어요.
타일/욕실, 답부터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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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계 교수
후기 14개 · 서울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저도 아이 때문에 미끄럼 방지랑 보온성 때문에 휴플로어 보고 있어요. 타일보다는 확실히 덜 차갑다고는 하던데 어느 정도인지 궁금하네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고민이라 계속 찾아보고 있어요.
저는 그냥 타일 시공했는데 겨울에 진짜 발 시리더라고요. 쿠션감 있는 자재면 확실히 체감 온도는 다를 것 같아요.
한샘바스 제품들이 관리는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보온감도 보온감인데 청소할 때 물때 같은 건 어떤지 같이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 청소 관리 부분도 놓쳤네요. 같이 알아봐야겠어요.
아이 있는 집이면 미끄럼 방지가 진짜 중요하죠. 타일은 물기 있으면 너무 위험해서 저도 판넬형 고민했었어요.
보온감 차이는 개인차가 있겠지만 소재 자체가 다르니까 타일보다는 낫지 않을까요.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라 결정하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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