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140 뉴프라임과 로이유리로 교체한 32평 창호 | 울산 북구 달천동 그린카운티
울산 북구 달천동 그린카운티 32평형,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KCC 제품으로 전체 교체를 진행한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샷시 제작과 시공이 먼저 이루어진 뒤 나머지 인테리어 공정이 이어지는 순서로 계획되었어요. 창호가 먼저 자리를 잡아야 벽면 마감이나 도배의 기준선이 명확해지기 때문입니다.
창호 교체 시 어떤 유리 사양을 선택해야 할지, 핸들 방식은 무엇이 편할지 고민되는 지점이 많으실 거예요. 실제 적용된 제품명과 유리 두께를 통해 구체적인 선택지를 확인해 볼게요.

본격적인 마감에 앞서 창호를 설치하고 벽면을 정리하는 단계예요. 사진 속 벽면은 기존 벽지가 일부 벗겨진 상태로, 분홍색 꽃무늬 벽지와 흰색 천장이 맞닿아 있는 공사 과정의 모습입니다.
창틀과 벽 사이의 빈틈을 메우고 수평을 맞추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이후 도배 공정에서 들뜸 없이 매끈한 면을 만들 수 있어요. 슬라이딩 방식의 흰색 프레임이 설치되어 기초를 잡은 상태입니다.
이렇게 뼈대를 세운 뒤에야 비로소 우리가 마주하는 깨끗한 창가 풍경이 완성됩니다.

완성된 창가에서는 외부의 푸른 산과 녹색 풍경이 한 폭의 그림처럼 들어옵니다. 이곳에는 BF-140 뉴프라임 창호와 24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시각적인 투명함과 기능성을 함께 챙겼어요.
손끝에 닿는 부분은 자동핸들을 설치해 여닫는 동작을 간결하게 만들었습니다. 창호 아래로는 회색 타일 바닥이 깔려 있고, 시공 직후라 흰색 보호 용지가 덮여 있는 상태입니다.
전체적인 창호 구성은 공간에 따라 BF-140 뉴프라임 외에도 BF-225TM 공틀단창(22T 투명+투명, 고정손잡이+크리센트)과 BF-140B 뉴프라임(24T 로이+그린, 자동핸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마감했습니다.
창호 교체를 준비하신다면 유리의 두께와 로이 유리 적용 여부를 먼저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32평형 구조에서는 창의 크기와 위치에 따라 BF-140과 BF-225TM처럼 제품 라인업을 다르게 구성해야 하므로 상세 규격을 미리 체크하시길 권합니다.
기존의 낡은 틀을 걷어내고 KCC의 뉴프라임 시리즈로 교체하며 집안의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화이트 프레임과 로이+그린 유리의 조합이 외부 풍경을 더 선명하게 담아내네요.
BF-140 뉴프라임과 24T 로이유리의 조합이 주는 정돈된 창가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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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화이트 프레임이 깔끔해서 그런지 정돈된 느낌이 확 나네요. BF-225TM 단창은 어느 위치에 배치하셨는지 궁금해요.
공간에 따라 적절히 배치하셨는데, 상세 규격에 맞춰 BF-140과 함께 적재적소에 구성되었다고 해요.
창호 설치하고 벽면 정리하는 과정부터 보여주셔서 이해가 잘 돼요. 도배 전에 기초 잡는 단계가 정말 중요해 보이네요.
BF-140 뉴프라임이랑 24T 두께 선택하신 거 보고 저희 집 교체할 때 참고하려고요. 자동핸들 설치하신 건 정말 편해 보여요!
맞아요, 자동핸들을 적용해서 여닫는 동작을 더 간결하게 마감한 현장이더라고요.
로이+그린 유리 조합이라 그런지 밖으로 보이는 초록색 풍경이 진짜 선명하게 들어오네요. 색감이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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