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샷시와 방범창을 걷어내고 새로 맞춘 KCC창호 | 영도 삼창타운

반*끝

영도 삼창타운 아파트, 낡은 창호와 방범창을 모두 뜯어내고 기초를 다시 잡은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전체 인테리어의 가장 첫 단계인 샷시 공사를 통해 집의 뼈대를 정돈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창호를 교체할 때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어떤 제품이 우리 집 구조에 맞을지 판단이 잘 안 서죠. 샷시 시공이 전체 공정의 시작점이 되는 만큼, KCC샷시와 새 방범창으로 교체한 디테일을 따라가 볼게요.

기존 창호를 철거하고 자재들이 놓여 있는 공사 중인 실내
기존 창호를 철거하고 자재들이 놓여 있는 공사 중인 실내사진 출처

작업 당시에는 기존의 오래된 창틀을 제거하고 내부 벽면을 정리하는 단계였어요. 벽지와 천장이 마감된 실내 공간에 목재와 보드류 자재들이 놓여 있고, 아직은 금속 격자 형태의 방범창이 남아 있는 모습입니다. 기초가 되는 창호 공사가 선행되어야 이후 이어질 인테리어 공정들이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창호 교체는 단순히 틀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외부와의 경계를 다시 설정하는 일이라 정밀한 수평과 수직을 잡는 것이 중요해요.

KCC샷시와 새 방범창이 설치되어 외부 풍경이 보이는 모습
KCC샷시와 새 방범창이 설치되어 외부 풍경이 보이는 모습사진 출처

시공이 완료된 후의 모습입니다. KCC샷시와 함께 새 방범창을 설치해 창밖으로 보이는 도로와 건물들의 풍경이 한결 선명하게 들어옵니다. 금속 격자의 직선 라인이 정돈되어 창가 주변의 분위기가 이전보다 훨씬 정갈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전체 인테리어의 첫 단추를 끼우는 작업인 만큼, 창호의 마감 상태가 이후 진행될 도배나 바닥재 시공의 기준점이 됩니다. KCC샷시의 프레임과 방범창이 빈틈없이 맞물려 설치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샷시 공사는 집 전체 리모델링 순서 중 가장 먼저 진행되어야 하는 공정입니다. 만약 순서를 바꾸어 도배나 마루를 먼저 시공한다면, 창호를 뜯어내는 과정에서 새 마감재가 훼손될 수 있으니 반드시 작업 순서를 먼저 확정해 두어야 합니다.

낡았던 창틀과 방범창을 모두 걷어내고 KCC샷시로 교체하며 집의 외곽 라인을 다시 잡았습니다. 기본이 되는 창호가 정돈된 덕분에 앞으로 채워질 인테리어 요소들이 더욱 돋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KCC샷시와 새 방범창으로 집의 첫 시작을 준비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준창호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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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초***어10일 전

샷시 공사를 가장 먼저 해야 한다는 순서가 정말 중요한 팁이네요. 도배나 마루 전에 해야 훼손이 없다니 꼭 기억해야겠어요.

집**기9일 전

KCC샷시로 바꾸고 나서 창밖 풍경이 훨씬 선명하게 들어오는 게 눈에 띄네요. 정갈해진 라인이 정말 깔끔해요.

영**민9일 전

방범창 금속 격자 라인이 정돈되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저희 집도 낡은 창호 때문에 고민인데 참고가 많이 돼요.

반*끝8일 전

기초가 되는 창호부터 정돈하면 이후 인테리어 공정이 훨씬 매끄럽게 연결된다고 하더라고요!

햇**득9일 전

새 방범창이랑 프레임이 빈틈없이 맞물린 마감 상태가 정말 꼼꼼해 보여요. 이런 디테일이 전체 분위기를 결정하는 것 같아요.

반*끝8일 전

맞아요. 창호 마감이 잘 되어야 이후에 진행될 도배나 바닥재 시공의 기준점이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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